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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53

리더는 리더의 일을 해야~ 머니건 노스웨스턴대 교수는, "리더는 리더의 일을 해야지 직원들의 일을 대신해선 안 된다. 그러나 대부분 리더들은 리더의 일보단 직원의 일을 대신하며 바쁘게 산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리더의 일`은 일상적 업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잘 `리드(Lead)`해 더 나은 성과를 거두게 하고, 최종 책임을 지는 것이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4/842145 리더십은 언제나 어려운 영역인듯 싶다. 타인이 보는 관점에서의 리더의 리더십. 그리고 리더인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는 리더십의 관점. 그 양방향에서의 시선이 얼만큼 거리가 좁혀지는 것인지는 실제 경험하지 않고선 알 수 없는 노릇일터. 리더가 리더다워야 많은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지 않을.. 2014. 6. 2.
리더십 부재, 위기관리 대응능력 제로 리더십 부재, 위기관리 대응능력 제로 소셜미디어 운영에 관한 이야기기 될 수도 있겠고, 기업 운영에 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다. 어느쪽에 적용하던 무리없을 듯. 1) 작은 기업의 내부 스토리를 발굴하고 이를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오픈하는 것에는 많은 수고와 어려움이 따름을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반복 경험하게 된다. 1차원적인건, 해당 조직의 대표가 소셜미디어에 대해 이제는 관심을 갖고 있다지만, 역시나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에 투입되는 인력에 대한 지원, 내부 구성원들의 협업, 그리고 일정부분 필요한 마케팅 비용등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여전히 명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하지만, 소셜미디어에 대한 필요성은 또 인지하고 있다보니 여러모로 작은 기업내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은 어려운 .. 2014. 4. 22.
비전이나 철학은 반드시 공유되어야 한다. 리더가 기업의 명확한 비전이나 철학을 내부 구성원들과 공유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리더의 머릿속에는 온갖 로드맵들이 펼쳐져 있으나, 이를 밖으로 꺼내어 구성원들과함께 고민하고 구체적으로 만들어 갈 노력이 보이질 않는다면 그 기업은 어떻게 되는걸까? 최근들어 몇몇 경험들을 하게 되다보니 별게 다 궁금해지네요. (이건 시간이 좀 지나면, 포스팅 해볼 생각입니다.ㅎㅎ) 2013. 3. 26.
경영자,소비자,직원들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것. 이것이 기업브랜딩! 내 의지와 열정이 충만하다 한들, 회사의 나아갈 방향이 CEO의 의사대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때론 어찌해야할지 몰라 허둥지둥 거리는 모습들을 지켜보는건 '나'에게 혹은 '구성원'들에게 고문일때가 있다. 더욱이 회사의 핵심 역량과 상관없는 사업에 욕심 부리는 모습들이 비춰질때면 난감하다 못해 걱정이 앞선다. 이런 유형의 기업들이 많이도 몰락한 사례들을 들추지 않더라도, 이건 진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주제가 아닐까. 구성원들과 회사의 비전을 함께 공유해야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을것 같은데, CEO의 머릿속은 온통 딴 생각들로 가득차 있는거라면 어찌 해야할까? 어제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귀가 내 눈을 사로잡은게 있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조직원 개개인이 뼛속 깊이 브랜드 정체성에 집착할 때, 비로소 고객의 .. 2013.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