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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53

당신의 팀 플레이어를 바로 알라 팀을 효과적으로 움직이는 능력은 팀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팀원들과 자신의 특성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는 힘, 한계점, 욕망, 낙천성, 타고난 재능, 성격, 신념과 욕구, 기질, 약점, 인격, 그리고 고난에 처했을 때의 행동양식이 포함된다. 이런 지식과 함께 자신의 본능에도 의지해야 한다. 당신이 이끄는 그룹은 존경심과 프로페셔널한 결집력으로 뭉친 사업장이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또 다른 두 가지 중요한 법칙이 있다. 팀 선수를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선수들에게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감독이라면 모든 팀원들과 한 번씩 개별적인 시간을 가져야 마땅하다. 팀원들을 한 사람씩 만나 당신이 기대하고 있는 것을 알려줘라. 선수들의 신념을 독.. 2011. 3. 29.
자기관리와 균형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혹은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것. 그것이 바로 자기계발 혹은 자기관리 정도로 표현을 할 수 있을텐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속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새삼 느낍니다. 직장생활을 할때나, 1인창업을 하고 있는 현재나, 기복이 없는 자기관리와 균형을 만들어 간다는것. 얼마나 뼈를 깍는 고통이 따르는지를 알기에,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보고싶은 내용이 있어 적어봅니다. 당신은 혹시 요 근래에 어디론가 멀리 사라지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끼는가? 신경질이 늘어가고 마음이 점점 편협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고 한숨쉬는 적은 없는가? 아무리 잠을 자고 쉬어도 계속 피로함을 느끼지는 않는가? 마음속에 소리 없는 분노와 좌절이 쌓여가고 있지는 않은가? 만약 당신에게서 이런 현상.. 2011. 2. 7.
커뮤니케이션은 없나보네? 타 부서의 주간회의에 참석요청을 받아 참석을 했습니다. 대략 20여분 정도 팀장이 회의를 주관을 하며 진행을 함에 있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팀원들에게 회의안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프린트물을 나누어주긴 했습니다만, 회의진행을 보니 그냥 프린트물에 적혀있는 내용을 읽어주는 것 이외에는 회의진행 방법이라든지,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라든지 등등... 그 무엇하나도 실속이 있는것이 없었던지라, 큰 충격이었습니다. 각 팀원들의 업무영역별 안건이나 회의내용들을 실무자가 직접 컨트롤 하지 못한채 팀장이 그냥 일괄적으로 읽고 끝나버린 회의. 실로 답답하다못해 오늘 아침부터 너무 큰 충격입니다. 팀을 이루고 있는 구성원들과의 열린 대화를 외치기만 하면 무얼한답니까?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오늘 .. 2010. 9. 6.
소통을 위해선 사내 조직문화가 먼저 형성이 되어야~ 소셜미디어를 키워드로 한다면 블로그에 적을 내용도 참 무궁무진하게 많을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같이 다양한 이슈들과 정보들을 나름 선정해서 읽으며, 때론 동료들과 공유를 하기도 하죠. 나아가 조직의 비지니스에 접목시킬 수 있는 소스가 있다면 나름 고민도 해보기도 하고 말이죠. ^^ 오늘 미도리님의 블로그 게시글을 읽다보니 문득 떠오르는것이 하나 있더군요. 안철수 연구소 CEO 김홍선 대표의 소셜미디어 리더십 http://www.midorisweb.com/754 온라인의 대화라는 것이 시간 싸움이다보니 경영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비판도 있지만, CEO라고 하는 위치에서 겸허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려는 자세(실제 그것이 얼마나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었느냐는 차치하고라도)와 높이 평가해야하는 것은 분명한 것 .. 2010.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