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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먼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이순간부터~!!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전 올해 멋진 친구와 함께 보냈습니다. 바로 OCN 채널과 함께 말이죠! ㅎㅎㅎ 경기가 어렵다 보니 이번 성탄절은 비교적 조용히 보낸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이제 2008년 한해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 이 시간들을 의미없이 보내는것 보다는 2008년 한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올 2009년을 준비하는 시간들로 알차게 마무리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여러분이 꿈꾸며, 이루고자 하는 미래란 어떤 모습들인가요? 올해 보다 나은 연봉도 받고싶고, 승진도 해보고 싶고, 멋진 자동차와 집도 장만해보고 싶고, 솔로이면 멋진 연인을 만들고 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짱도 되보고 싶고, 자기계발 열심히 해서 직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거듭나고도 싶고~ 등등의 정말 헤아릴 수 없.. 2008. 12. 26.
모르는것을 물어보는 건 부끄러운게 아니다. 신입사원들중에 간혹 이런 경우가 있더군요. 어떤 업무를 던져주었을때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갈피를 못잡아서 우왕좌왕하는 경우 말이에요. 그 업무가 신입사원이 처리하기에 어렵다거나 힘든 업무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결국 주어진 시간내에 마무리를 하지 못해서 사수에게 꾸지람을 듣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 결말로 이어지죠. 신입사원일 경우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궁금한것이 있다거나, 정말 모르는것이 있다면 그 업무와 관련된 동료나 혹은 사수에게 언제든지 물어봐서 해결점을 모색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한 형태가 아닐까 해요. 내가 모르는것이기에 물어보는 것.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해서도 안되구요. 스스로 그 업무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모르거나 애매모호한 것들을 바.. 2008. 12. 22.
우리의 새로운 날들은 계속 되어야만 한다. 어느덧 2008년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개인의 삶속에서, 혹은 근무하고 있는 기업에서도 조금씩 연말 결산이라는것을 하고 있을 시기인데요, 우리 이웃 블로거님들에겐 2008년 한해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는지요? 경기불황이다 보니 움츠러드는 연말입니다. 어려운때일수록 흔들리는 마음가짐들을 다시한번 꽉 부여잡으시고 남은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2008년 한해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있었던 크고작은 일들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을 몇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나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지금에서 되돌아 보니 살며시 입가에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나 봅니다.^^ ★☆★☆★☆★☆★☆★☆★☆★☆★☆★☆★☆★☆★☆★☆★☆★☆★☆★☆★☆★☆★☆★☆★☆★☆★☆★☆ 1. 2008 티스토리 우수 .. 2008. 12. 20.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 아침에 출근해서 블로그 방명록을 확인하는 순간 도저히 믿기지 않는 내용을 보게됩니다. 제 블로그가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이 되었다는 내용이더군요. 음... 순간 뭐지? 주최측의 음모인가? 뭐이러면서 혼자 막~~ 흥분해서리. ㅎㅎ 암튼 허접한 블로그에 이런 멋진 타이틀 안겨주신 티스토리 운영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ㅋㅋ 복많이 받으실거에요~!! ^-----^ 2008년 한해동안 나름 열정을 갖고서 블로깅을 해왔었는데, 연말에 이런 뜻하지 않은 기쁨을 만끽할 수 있어 무척좋으네요. 아~ 그리고 더불어 블로그 이웃님들도 많이들 보이셔서 내심 기분이 두배로 좋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한해동안 주옥같은 글들로 심장을 마구 두근두근대게 해주셨던 모든 블로거분들께 축하의 인사드리면서... .. 2008. 12. 18.
블로그때문에 에피소드가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1년정도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신입사원이 입사해서 나와 첫 대면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게 될때에 - 권대리님 블로그 많이 봤어요~ 면접보기전에 회사 홈페이지 서칭하다가 권대리님 블로그 보게되었어요~ 이런 멘트가 하나요. ^^; 다른 하나는 면접을 앞두고서 역시나 회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인터넷 서칭을 하다가 내 블로그를 발견하면서 내블로그에 직접 댓글을 달아서 그 시점에서의 심경이랄까 - 면접에서 떨지말고 하고싶은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들 모두 다 실수하지 않고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면접을 앞둔 구직자의 구구절절 이야기들까지~~ 블로그의 정체성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지금껏 제 블로그의 포스트를 통해서, 인기블로거분들의 글들을 통해서 많이 다루.. 2008. 12. 10.
리더십이 중요할 때... 리더십과 관련된 포스팅을 꽤나 작성했었습니다만, 조직내 인원이 적을때와 많을때가 확연히 틀려짐을 경험하게 되면서 다시한번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여전히 가출해버린 제 정신줄이 언제쯤 되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정신이 붙어있을때 적어봅니다. ㅎㅎ 1. 조직내 인원이 적을 경우 말 그대로 부서 또는 팀에 인원이 소수일 경우입니다. 이때에는 팀장급의 인재들이 소수의 팀원들과 함께 업무와 관련해 커뮤니케이션이 원만한 경우입니다. 또한 구성원간의 피드백 또한 빠르죠. 그래서 팀웍으로 본다면 가장 좋을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2. 조직내 인원이 많을 경우 인원이 조금 많아지는 경우죠. 인원이 늘어날수록 팀장급의 인재들에게 요구되는게 바로 리더십입니다. 구성원들을 조직이 이루고자 하는 하나의.. 2008. 12. 10.
자기발전을 이룰수 없는 덫 한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 왔네요. 어느덧 2008년의 끝을 알리는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2월의 첫날을 맞이한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한해를 되돌아 보며 반성하기 딱 좋을 시기인가요? 년초에 굳게 다짐했던 목표들을 생각하고 떠올려보면 어떠신가요? 하나라도 완성한 목표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런저런 핑계들로 인해 처음의 가졌던 마음가짐들과 목표들은 온데간데 없이 흐지부지 되어버렸나요? 12월이 되면 매년 그래왔듯이, 또 한해를 되돌아 보며 반성하는 시간들을 가지곤 합니다. 년초에 목표했던것들도 다시한번 되짚어 보면서 올해 못다이룬 목표들은 재수정 보완하여 내년에는 이룰 수 있도록 계획하며 마음을 다시한번 새롭게 가져보기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자기발전을 이룰수 없는 덫에 걸리고 맙니다. 바로 .. 2008. 12. 1.
준비되지 않은 리더십... 결국 주변인들이 피곤하다. 카리스마가 있거나, 혹은 향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늘 따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리더십이나 능력이 출중하여 보고 배울게 있는 사람들, 또는 인품이 온화하여 언제나 곁에서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서 주로 보여지는 현상이기도 하죠. 카리스마가 독불장군식의 내멋대로를 뜻하는것은 아닐진데, 가끔 그런 착각속에서 조직생활을 영위해가는 인물들을 볼때가 종종있습니다. 나와 타인의 생각이 서로 다르다 하여 타인의 생각을 존중하지 못한채 내 생각만을 강요하게 되는 참 모양새가 우스운 상황을 가끔 목격할때도 있기에, 진정한 리더쉽이 무엇인지 스스로 되돌아 보아야 할 인물들이 나와함께 일하며 울고웃는 동료라는 사실에서 때론 안타까움과 또 때론 깊은 상실감등을 느끼게 되더군요. 늘 자기계발과 관련된 내용들.. 2008.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