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한글맞춤법 8가지 사례(feat.한글맞춤법검사)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한글맞춤법 8가지 사례(feat.한글맞춤법검사)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한글맞춤법 8가지 사례(feat.한글맞춤법검사)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한글맞춤법 8가지 사례(feat.한글맞춤법검사)


1) '할인율' vs '할인률'


할인율이 매우 높다.

받침이 있는 말 다음에는 '률, 렬'로 적고, 받침이 없거나 'ㄴ'받침이나 모음 뒤에서는 '율, 열'로 적습니다.


2) '전채' vs '전체'


전채 요리로 입맛을 돋우다.

양식에서 본 식사가 나오기 전에 입맛을 돋우기 위하여 나오는 간단한 요리는 '전채(前菜)'입니다.


3) '시청율'과 '시청률'


주말 드라마 시청률이 낮다.

받침이 있는 말 다음에는 '률, 렬'로 적고 'ㄴ'받침이나 모음 뒤에서는 '율, 열'로 적습니다.


4) '돌멩이'와 '돌맹이'

괜히 돌멩이를 발로 찼다.

'돌맹이'는 '돌멩이'의 잘못된 표현입니다.


5) '깨방정'과 '개방정'

개방정 그만 떨어!

온갖 점잖지 못한 말이나 행동을 낮잡아 이르는 말은 '개방정'입니다.


6) '곁땀'과 '겨땀'

겨드랑이가 곁땀으로 젖었다.

곁땀'이 맞습니다.


7) '핑게'와 '핑계'

이리저리 핑계를 댔다.

잘못한 일에 대하여 이리저리 돌려 말하는 구차한 변명은 '핑계'입니다.


8) 날씨가 '개다'와 '개이다'


날씨가 활짝 개다.

“흐리거나 궂은 날씨가 맑아지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는 ‘개다'입니다. ‘개다’에 피동 형태는 ‘개어지다’와 같이 써야 할 것입니다.


자주틀리는 맞춤법(feat.많이 틀리는 맞춤법)

자주 틀리는 한글맞춤법 및 띄어쓰기 10가지

자주 틀리는 우리말 맞춤법 20가지

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2편)

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