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2편)

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2편)

지난번 자주 틀리는 우리말 맞춤법에 대해 포스팅했다.

오늘은 그 두번째 내용으로, 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 제 2편을 준비했으니 참고하자.

빨간색으로 강조한 부분이 올바른 맞춤법 표현임.



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2편)자주 틀리는 맞춤법 30가지(2편)


'부서뜨리다'와 '부숴뜨리다'


'짜투리'와 '자투리'


'깎다'와 '깍다'


'알은 체'와 '아는 체'


'켕기는'과 '캥기는'


'시답잖은'과 '시덥잖은'


'치울께'와 '치울게'


'조쌀'과 '좁쌀'


'웃어른'과 '윗어른'


'위층'과 '윗층'




'갈갈이'와 '갈가리'


'알은 척'과 '아는 척'


'웃옷'과 '윗옷'


'내로라'와 '내노라'


'묻치다'와 '묻히다'

 

 

 


'새벽녁'과 '새벽녘'


'끔찍이'와 '끔찍히'


'보푸라기'와 '보무라지'


'간간이'와 '간간히'


'튓마루'와 '툇마루'




'괜시리'와 '괜스레'


'골치거리'와 '골칫거리'와 '골치꺼리'


'담궈라'와 '담가라'


'개량 한복'과 '계량 한복'


'발간 년도'와 '발간 연도'


'짬짬이'와 '짬짬히'


'아는 대로'와 '아는 데로'


'알다시피'와 '아다시피'


'흉측하다'와 '흉칙하다'


'곤욕'과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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