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리는 부동산(단독주택, 전원주택) 집이 안팔리는 경우 빨리 파는법

안팔리는 부동산(단독주택, 전원주택) 집이 안팔리는 경우 빨리 파는법

안팔리는 부동산(단독주택, 전원주택) 집이 안팔리는 경우 빨리 파는법안팔리는 부동산(단독주택, 전원주택) 집이 안팔리는 경우 빨리 파는법


올 한해는 집과 관련하여 정말 많은 경험들을 한 시간들이었다. 올 봄에는 그야말로 1년 넘도록 팔리지 않았던 단독주택을 과감하게 큰 돈(서민의 입장에서) 들여서 올리모델링 공사를 하였던 건데, 이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보면 다시봐도 신의 한 수가 되었던 것이다.


즉, 기존에 1년 넘도록 팔리지 않았던 부동산매물이라는거다. 아마도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자신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져 있어 고민일텐데,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니 참고하자. 물론 최종 선택은 당사자가 하는 것일테지만, 적어도 안팔리는 부동산을 반드시 팔아야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실제 해법으로 봐도 좋을거다.


내 경우에는 단독주택에 거주한지는 17년 가량이 되었던 시점이었고, 주택의 연식은 뭐 30년을 넘어선 상태였다. 그야말로 내외부 어디든 손은 대야 하는 상황, 즉 올리모델링은 반드시 필요한 상태였지만, 서민들 살림살이라는게 뻔하지 않은가. 목돈들여서 집수리 한다는게 말처럼 쉬운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운이 좋았던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시의적절하게 마침 거실 방바닥에서 미세한 누수현상이 곳곳에 발생하였던지라, 나중에는 물이 새는곳으로 곰팡이가 피는 현상이 생기기에, 그때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가족회의를 한 끝에 올리모델링 공사를 하기로 결정하였던 것이다.


물론, 매물을 내놓은지 1년넘도록 팔리지 않은 시점에서, 누수현상까지 발생해버리니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이 되버린건데, 그래서 주택리모델링공사 전문업체들 여러곳을 섭외하여 비교견적 및 공사방법에 관련하여 다양한 견해들을 수렴하고 최종적으로 한 곳 업체와 공사를 진행하였던 것이다.


 

 

 

결론은? 그야말로 자기만족일수도 있겠지만, 올리모델링공사는 대성공이었고 동네 일대에서는 한동안 이슈로 꼽히기까지 하였으니 말 다했다. 


반면에, 비슷한 시기에 매물로 내놓은 동네의 다른 집들의 경우에는 어땠을까? 똑같이 흔히 볼 수 있는 빨간벽돌의 슬라브주택 형태의 단독주택들이건만, 단층이든 2층이든 뭐할것 없이, 하나같이 오래된 연식에 비해서 그 어떤 집도 올리모델링 공사를 한 곳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전히 지금까지 팔리지 않고 있는것이다. 


1년 넘도록 안팔렸던 우리집은, 올리모델링공사를 마친후 몇달후에 팔리게 된 반면에, 동네에 비슷한 시기에 매물 내놓았던 다른 집들은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지금까지도 팔리지 않았거니와, 부동산에서 손님 1명 조차 데리고 오질 못했음을 알고 있다. 


나중에 뒷이야기로 듣게 된 얘기지만, 공인중개사의 얘기로 우리집이 위치한 동네는 주거요건이나 환경으로는 해당지역에서도 최상위 지역으로 꼽힌다. 반면에 오래된 집도 많다보니, 단순히 위치만 좋아서는 이제는 제값받고서 팔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하는 것이었다.


즉, 집주인이 받고 싶은 매매가격은 이상일뿐이고, 현실에서는 그가격으로 팔릴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었으니,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여기서 나오는것이다.


 

 

 

단독주택이든 전원주택이든 안팔리는 부동산이라고 한다면, 매물로 내놓은지 시간이 지났건만 집이 안팔리는 경우라면 리모델링 공사는 필수라고 본다. 공사범위야 집의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핵심은 리모델링! 그리고 매매가격의 다운인것이다. 


경기불황의 시기다보니 어렵다 어렵다 하더라도 비교적 빠르게 매매가 되는 부동산의 형태는 가성비 좋은 매물이라는 것이다. 크게 손볼곳 없는 상태의 집 컨디션, 그리고 적정수준의 가격! 이게 핵심인데, 사실상 집주인들의 욕심때문에라도 쉽게 팔리지 않더라는 것이다.


아뭏든 집이 안팔리는 경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핵심을 이야기 했다. 리모델링 공사 + 적정수준의 가격책정!


집주인이라면 원하는 가격을 받고 싶지만, 경기불황의 시기에는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팔리지 않는다. 올리모델링 공사를 한 상태에서도 공사비용을 고스란히 매매가격에 적용해서는 팔리지 않는다. 특히나 지방의 소도시 지역이라면 그렇다. 경기가 좋은시절의 시세대비하여 무조건 가격은 인하하는게 구매자의 입장에서 매력적이다.


특히 단독주택의 경우 오래된 주택이라면 무조건 리모델링공사할때, 눈가리고 아웅해선 안된다. 도배 장판 욕실 정도만 해서 될게 아니고, 전체를 올리모델링공사를 해야하는데, 여기서 핵심은 방바닥을 파서 수도, 난방배관을 다시 까는 것이다. 20년 이상된 주택이라면 염두에 두면 좋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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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리모델링된 상태의 단독주택매물을 보러왔던 손님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이 구매했을 경우 최대한 집에 손을 안댈 수 있는 집(깔끔하게 관리된 집) + 가격은 무조건 싼! 이런 매물을 원했었다. 


2) 지금 거주하고 있는 시골의 전원주택의 경우에도 옆집 뒷집에 위치한 전원주택매물의 경우에도, 관리가 너무 안된 상태이다보니 매매가 몇년째 안되고 있다. 하여, 전세(임대)로 나온 상태가 되겠다.


※ 안팔리는 단독주택 전원주택을 빨리 팔고 싶다면, 관리해야 한다.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집이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합리적인 비용일때 빠르게 매매가 될거다.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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