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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364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입사 가능할까? 언젠가부터, 인력채용을 준비할때마다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고자 한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제 블로그와 트위터, 기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한 채용홍보였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결과만 놓고 본다면 아직까지도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채용에는 한계가 있어 보였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일수도 있을테지만, 한가지 가능성에 주목했던것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조금씩 채용 내용에 대한 피드백이 생기더라는겁니다. 해당 채용공고가 올라온 블로그나, 트위터, 기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등에 댓글, 메시지, 방명록, 메일 등등해서 조금씩이나마 반응이 생기더라는거죠. 입사지원 관련하여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서 물어오는 분들이 생겨난다는것에서 다시한번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에 주목하게 되더군요. 드디어 그 결실의 한 부분으.. 2009. 11. 2.
긍정 바이러스 매일 아침에 출근해서 가입한 커뮤니티에 방문을 하게되면, 항상 인사말로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내용은 가벼운 인사말부터, 좋은 글들까지~ 두루두루 그날그날의 기분이나 느낌을 잘 표현해서 적어놓으시곤 하셨는데, 은근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긍정적 생각과 의식이 절로 전달되어진다고 할까요? ^^ 나의 얼굴표정 하나하나, 내 목소리에서 전달되어질 느낌 하나하나, 생각의 조각들 하나하나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달되어질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바로 행복 바이러스. 긍정적 영향을 조직에도 미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출근해서 나와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 구성원들의 모습을 지켜보곤 합니다. 때론 잦은 출장과 야근으로 이어지는 업무의 연속으로 인해 지치고 힘든 표정일때.. 2009. 10. 27.
인사를 합시다. 매일 마주치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바로 직장동료들이지요. 매일 보는 얼굴들이다보니 너무 익숙해져서일까요? 어느순간부터인가 다들 인사를 잘하질 않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물론 여전히 인사 잘하는 동료도 있지만, 의외로 많은 동료들이 그냥 고개만 까딱~ 하는 하는둥 마는둥의 행동을 보이고 마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세치 혀에서 인사 한마디 내뱉는다고 해서 돈이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너무나도 기본예절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어서, 다시금 유치원시절로 초등학교 시절로 되돌아 가서 선생님께 기본예절을 다시 배워야하는가? 라는 우스개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아무쪼록 이글을 보게 되는 여러분들이라도, 매일 마주치는 그누군가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보는건 어떨까요? 아래 글은 인터넷에서 어떤분이 올리신 글을 인용한 내용.. 2009. 10. 19.
마인드의 차이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힘든것이 바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저마다 입장이 있고 업무가 있겠지만, 이러해서 힘들다(못한다), 저러해서 어렵다 등... 부정적 견해를 입밖으로 내뱉어 버리는 순간 - 본인 뿐만이 아닌 그 상황의 이야기를 듣게되는 상대방 동료 역시나 함께 기운 빠지게 되는 얘기일 수 밖에는 없는것인데... 어느 한사람이, 어느 한 부서만이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것이죠. 프로젝트라는게 공동의 목표의식이 뚜렷하게 인지된 상황에서도 이렇듯 어렵고 힘든게 프로젝트 진행일진데, 자꾸 폐쇄적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게 눈에 보일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 능동적인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 2009.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