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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경영, 명품인생으로 가는 출발점 슬슬 연말이 다가오면서 누군가는 또 올 한해를 되돌아 볼것이다. 년초에 다짐했던 수많은 목표와 계획들은 잘지켜졌는지, 혹은 미완성인채로 흘러왔는지 되짚어보며 머릿속으로 많은 반성과 후회, 그리고 다시 내년을 기약하며 미리 이런저런 계획들을 다시금 새우고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아직 그러진 않고 있다고? 2012년이 이제 한달하고 보름정도 남은 시점인데 곧 이런 생각을 하게 될거라 믿는다. ㅎㅎ 최근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 인기강사분의 강의를 보게 되었는데 하루경영이라는 말이 나왔다. 참으로 공감이 되었던게, 나의 삶을 놀랍도록 변화시키기 위해서 그 첫걸음, 출발은 오늘 내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따라, 하루의 삶의 궤적들이쌓이고 쌓여 한달이 되고 1년이되고 10년이 되는 .. 2012. 11. 16.
모던한 스타일의 명함 디자인 다양한 컨셉의 명함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모던한 스타일의 명함 디자인들이 몇몇 눈에 띄네요. 국내에선 접하기 어려운 컨셉의 디자인도 눈에 띄는데, 한번 살펴보세요. 벤치마킹으로 좋을듯 싶습니다. http://tasteofink.com/gallery/business-cards/ 2012. 11. 15.
내가 소화하지 못하는 정보는 아무소용에도 없는 쓰레기 국내 소셜미디어 시장이 어느정도 활성화 되기 전이던 불과 3~4년 전만 하더라도 활동유저들의 수가 많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온라인상의 인맥교류나 정보공유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던 시점이 있었던것 같다. 문제는 이게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서 흔히들 인맥(팔로워 수)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다(바이럴 측면에서) 라는 인지가 조금은 있었던것 같다.(효율적이냐 아니냐는 여기서 묻지도 따지지도 말자) 그러다 보니 중구난방으로 트위터에선 팔로잉/팔로워 수를 늘리고, 페이스북에서는 친구추가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기타 비즈니스 관련 SNS에서도 무분별한 1촌신청 및 등록 등등... 이러한 행위는 아마 지금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문제는 그렇게 맺고 난 이후의 온라인상의 SNS 친.. 2012. 11. 12.
리더십 브랜드는 어떻게 쌓을 수 있나? 리더십 브랜드는 어떻게 쌓을 수 있나? "직원들에게 이렇게 물어봐라. '우리 회사가 고객들에게 어떻게 알려지면 좋겠는가?'라고. 여기서 50% 이상 같은 대답이 나온다면, 어느 정도 공통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기술개발' '마케팅' '인화'처럼 다양한 답변이 쏟아진다면 그 기업은 '사명(社命·mission statement)'부터 다시 써야 한다. 예전 모 회사에서의 근무당시 기억을 떠올려보면 개발한 서비스를 어떻게 알려야 하는가에 대해서 하나의 '철학'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간 기억이, 경험이 없었다. 기술적인 부분을 좀더 보강하자. 마케팅에 집중하자. 디자인을 좀더 보완하자 등등... 크게 이 틀에서 벗어나질 못했었다. 무엇보다 우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로 한번 만들어 보자라는.. 2012. 11. 12.
푸드관련 웹사이트 50여개 푸드관련 웹사이트 50여개 감상하실 수 있어요. 웹사이트 디자인 퀄리티가 국내가 나은가, 해외사이트가 나은가에 대한 평가 보다는 이런 유형의 사이트. 이런 컨셉의 사이트들도 있구나 라는 차원에서 벤치마킹 해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푸드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시라면 한번 보실만한듯. http://www.tripwiremagazine.com/2012/11/food-industry-websites-that-will-make-your-mouth-water.html 2012. 11. 12.
다양한 '패키지디자인' 사례들을 보실 수 있어요. 핀터레스트 이용하시나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언젠가 내가 창업하거나 자영업을 하게 될때에 제품 포장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패키지디자인 사례들을 통해 디자인관점에서 벤치마킹 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런분들께 딱 추천해드리고 싶은 페이지네요. ^^ 다양한 '패키지디자인' 사례들을 보실 수 있어요. 벤치마킹이 필요하신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 Packaging Pick Of The Day http://pinterest.com/packagingdiva/packaging-pick-of-the-day/ 2012. 11. 7.
우연 > 인연 > 필연 > 기회 우연을 인연으로, 인연을 필연으로, 필연을 기회로 만들어 가는것. 누군가에겐 새로운 도전이 될수도 있겠다. 또 누군가에겐 새로운 미래를 위한 투자일수도 있겠다. 겉으로 드러난것 이외에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지 않을까. 망설이는 순간 누군가에겐 기회는 또 저만치 달아나버린다. 그래서 활자로 된 내용을 보는것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서로의얼굴을 보며 이야기 하는 것. 2012. 11. 6.
정신이 산만할때에는 글을 쓰지말자 최근에 무언가에 신경을 쓰다보니, 정신을 온전히 집중하기가 좀 힘든시간이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글을 하나 썼던게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글의 퀄리티의 문제이기도 하거니와 애시당초 머릿속에는 다 있던 내용들이건만 정작 글쓰기로 풀어낼때에는 듬성듬성 글을 써버린 결과가 되어서 무척 아쉽다. 어쩌면, 내 정신이 온전히 맑은 상태 혹은 집중할 수 있는 상태에서 글을 쓴것이라면 훨씬 내용면에서도 좋았을터인데 확실히 이번에 느낀건 무언가 쫓기는듯한 상황. 심리적 압박이 심한 상태에서의 글쓰기는 본인도, 결과물도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정신이 산만할때에는 글을 쓰지 않는게 좋다. 혹은, 가이드 내용만 추려서 저장해두고 이후에 컨디션이 좋을때 다시한번 내용을 끄집어 내어 마무리 하는게 차라리 낫겠다. 2012.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