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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로 성장할수 있을까? 큐팅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한 별도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는 개설된게 없는 상황에서 순전히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다 큐팅사이트 관련 내용들을 하나씩 올렸던게 은근슬쩍, 큐팅사이트를 홍보하는 블로거가 되버리고 있음을 발견! 뭐 당연히 회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보니, 홍보할수도 있다 싶겠지만, 아무래도 기업블로그로 처음부터 출발을 그렇게 했어야하는게 옳지 않겠나 싶은데, 내부인원중, 그누구도 블로그로(기업블로그 형태) 제대로 한번 고객과의 소통을 해보자고 나서는 이가 없었기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직원이 거의 없음) 결국 내가 어쩌다보니, 큐팅사이트를 블로그로 홍보하고 있는 모양새가 되버렸다. 어쨌든... 기왕 이렇게 된거, 제대로 기업블로그로 운영을 해나가야겠다라는 생각은, 아직은 좀 망.. 2008. 1. 17.
요즘 블로그의 원초적인 고민에 대한 글들이 많네요~ 요즘 티스토리 메인의 이슈트랙백을 보면 내 블로그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라는 주제를 놓고 다양한 블로거들의 얘기가 전해지고 있는데, 개인적인 견해는 어차피 블로그를 만든 최초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만 생각한다면, 훨씬 쉽게, 또 즐겁게 블로깅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목표를 세우는것도 힘들겠지만, 실천하기란 더더욱 어려운것일테니 꾸려나갈 블로그의 주제와 목표를 정해서 하나씩 실천해간다면, 분명 머지않아 유명블로거가 될런지도 모르지요..^^ 전 요즘 정말 편하게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큰 욕심같은것(?)이 없었기에,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가 즐거우니까 블로깅을 하는것이니까요~ 내스스로가 블로그에 꼭 오늘은 글을 몇개 써야지, 어떤 내용으로 멋지게 써봐야지.... 2008. 1. 15.
티스토리에 제휴관련해서 제안서를 보냈습니다. 큐팅의 음원을 활용한 티스토리 블로그 배경음악 서비스와 관련해서 오늘 오전에 제안서를 티스토리에 발송을 하였습니다. ^^ 물론 제가 보낸건 아니고, 제가 마케팅/기획팀에 제안을 했더니, 바로 오전에 제안서를 보내시더군요~ㅎㅎ (고마워~ 상협씨! ㅋㅋ) 어찌될런지는 아직 알수없겠지만, 좋은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티스토리 배경음악 서비스로 만나뵐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2008. 1. 14.
초대장 충전되는 기준이 뭘까요? 문득 생각난건데,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줄려면 초대장이 충전되있어야 하잖아요~ 초대장이 충전되는 기준이 뭘까요? 열심히 활동하면 활동성에 따라 매월 초대장이 계속 충전된다고 하는데... 좀더 구체적인 기준 같은것은 없는건지?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뜬금없이 생각난거긴 하지만, 궁금하네요~ㅎㅎ ※ 참고로,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초대장은 없답니다! ^^; 하지만, 초대장이 충전되는대로 요청하시는분께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 1. 13.
RSS 이놈 참... 재밌는 녀석일세... 그동안 눈팅만 해오던 RSS 라는 걸 저녁에 직접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막연히 어려울것이라는 선입견에 막혀~ 꽉 막혀서 사용해보지도 않았었는데.. 한RSS 사이트에 처음 접속해서 만화로 된 가이드를 보다가 웃겨서 가입하게 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ㅋㅋ 옆에 이미지를 캡쳐해놓은건데, 쫄지말고 가입하세요! 라는 이부분~ 보다가 웃겨서 망설임없이, 가입하고 한RSS 구석구석 살펴보았지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도 좌측하단에 조그만 RSS배너 하나 달아두었네요! ^^ 역시 좋은 기능들은 직접 체험을 해보는것이 가장 좋은건데,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그동안 계속 눈팅만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속이 다 후련하네요~ 역시 궁금한건 알아야하고, 직접 경험해봐야하고, 그래야만이 직성이 풀리는것 같네요! 혹시라도 저와 .. 2008. 1. 10.
블로그 보완 계획 moONFLOWer님 블로그에 갔다가 왜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1. 권대리는 블로그 왜 만들었는데? 제가 블로그를 티스토리에다 만들게 된 첫번째는, 좀더 열린 마인드로 즐길 수 있는 블로깅을 하자였습니다. 그전까지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순간엔가 불펌횟수도 많아지고, 또한 조금은 폐쇄적이라는 생각이 강했던지라, 티스토리에다 과감히 이전을 하였었습니다. 두번째는, 직장생활을 한지가 벌써 강산이 한번 변해버린 시간이 되었네요... 과거의 직장생활 경험들, 현재의 직장생활 경험들... 이 모두를 기록으로 한번 남겨보고자 하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죠? 훗날 포스트들이 쌓이고 시간이 흘렀을때, 내가 직장생활.. 2008. 1. 9.
내 블로그의 가치? 내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준다는 사이트가 요즘 많이 눈에 띄네요~ http://blogyam.co.kr/ 그래서 저도 한번 재미삼아 해봤습니다만, ㅎㅎ 인물성향 내용이 재밌네요..^^ 근데... 내용이 왠지 가슴에 팍! 와닿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런거 상관없이 열심히 즐기면서, 만들어 가볼려고 해요~ ^-^ 2008. 1. 9.
블로그 스킨을 바꾸었어요 ^^ 문득 새해도 되고 해서, 블로그 스킨도 한번 새롭게 바꾸어보자 싶어서, 고르고 고르다, 지금의 스킨으로 바꾸었습니다. 편안한 느낌이 드는지라, 기존에 블랙계열의 스킨을 쓰던 저로써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Html / Css 수정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쉽더군요.. 주석처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설명멘트가 부족한게 조금 아쉽기도 하거니와, 몇몇 부분에선..오류아닌 오류도 발견되더군요.. 흠... 나같은 귀차니즘 타입의 유저들이 큰 맘먹고 좀 꾸밀려는데, 도와주질 않더군요.. 결국 그냥 원래 기본 디폴트값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스킨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져보입니다요~ ^^ 2008.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