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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바로 구성원들간의 '믿음', '신뢰' 과장 진급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업무들이 쏟아지네요. 더욱이 진급과 동시에 팀원들도 늘어남에 따라 신경써야할 부분들도 함께 늘어난지라 여러모로 부담감이 큰 시간들입니다. 팀원별 역량도 다시한번 체크해볼 필요도 있을것 같고 무엇보다 팀의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표아래 멋진 팀웍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가는 모습을 볼때면 안쓰럽기도 하지만, 참 든든합니다. 최근에 팀원이 늘어나면서 부쩍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인원이 소수였을때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던 것들도, 인원이 늘어나면서부터는 은근히 신경써야 하는것들도 많거니와 구성원 서로들간의 협력. 팀웍을 잘 이끌어 내려면 어떻게 해야할런지에 대한 원초적인 고민들을 다시금 하고 있습니다. 알아서도 잘해내는 구성원.. 2009. 7. 4.
대리에서 과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대리에서 과장으로 진급. (뭣땜에 진급 시켜줬을까요? ㅋㅋ) 블로그명도 바꿔야할까?? 블로그명 : 권대리 직장인의 정체성을 잘나타내주는 이름이라 생각. 애착이 컸는데... 흠... 비도내리고... 그냥 주절주절... 블로그명을 바꿔야하나 잠깐 고민해봤습니다. ㅎㅎ 2009. 6. 30.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예전에 라라윈님의 블로그에서 각자의 직업이나 전공에서의 애로사항이 많은 내용으로, 주변인들이 나를 바라보는 편견에 관한 이야기들을 댓글로 풀어본적이 있었는데, 오늘 라라윈님께서 최근에 블로그스피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던 독서릴레이를 마감하시고, 새로운 릴레이를 제안하셨더군요. ^^ 바로 편견타파 릴레이! 제 경우는 IT업에 발을 디딘 시작은 웹디자이너로 출발을 하여, 마케팅기획자의 길을 하고 있습니다. 횟수로만 본다면 대략 IT업계에서 밥을 먹은지 10년정도 되는 세월이 된것 같은데, 여전히 지식은 습자지처럼 얇은 정도네요... 2009. 6. 21.
나에게 독서란 탈출구이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G_Gatsby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창 블로그스피어에서 독서란 []이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바톤릴레이 놀이가 진행되고 있는걸로 알고는 있었건만, 설마 저에게까지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거니와, 딱히 쓸 내용도 없는 얕은 습자지 지식으로 뭘 쓴다는게 참 빡센일인듯 싶습니다. 나에게 독서란 [탈출구]이다. 가끔이 아닌 매일 일상의 삶에 지쳐 허우적대는 순간들을 벗어나고픈 욕망이 많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고통스러운 순간일때에도 그순간의 고통들을 잊어버리고자 하는 욕망이 있었습니다. 그때 단 하나의 탈출구는 바로 책이었습니다. 한 권의 책에 들어있는 삶의 모든 희노애락들을 간접경험하게 되면서 몰입하게 되는 그 순간! 지친 내 삶의 고통.. 2009. 6. 18.
블로거를 만나다.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라이프 대구(LifeDaegu.com)를 운영하고 계시는 JK님을 오늘 제가 근무하고 있는 대구 대명동 계대 캠퍼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마침 JK님께서 영상관련 교육을 받으러 DIP에 오신김에 만나뵙게 된건데... 그동안 오랫동안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모습을 공개해주시더군요~ㅎㅎ JK님을 본 첫인상은 뭐랄까~ 블로그의 필력으로만 보면 제법 나이드신 분일거라 지레짐작했었는데... 무척 동안이라는 느낌이었고... 나이는 신비감을 위해 비밀로 해둘까 합니다. 잠깐의 짧은시간동안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블로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었는데, 짧은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대화를 더 많이 나누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종종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되더군요.^^.. 2009. 6. 15.
RSS 구독자 수 400명이 되었어요 ^^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RSS 구독자 수 400명이 되었어요 ^^ 500명 되는 그날까지~ 또 열심히 운영해야겠습니다. ^-----^ 2009. 6. 12.
주어진 일만 할것인가? 스스로 기회를 만들것인가? 매일 같이 전쟁터로 출근하는 기분이 드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통점이라면... 분명 사회생활 초년시절엔 그 누구보다 더 열정적이며 스스로 살아숨쉬고 있음을 느끼던 순간들이 있었을거라는겁니다. 흔히 에너지가 넘쳐흐른다 고도 표현할 수 있는건데... 흐르는 시간을 잡을수 없어서일까요? 그렇게 세월이 흐르는대로 지내오다 보니, 어느샌가 내안의 살아숨쉬며 꿈틀대던 뜨거웠던 열정과 꿈들은 서서히 잊혀져가거나, 식어가고 있습니다. 완전히 조직생활에 적응해버리고 나니, 큰 문제가 없는한 안전제일주의로 흘러가게 되는것이죠. 신입이 되었든, 경력이 되었든... 중요한것은 내스스로의 삶을 개척해감에 있어 수동적으로 갈것인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능동적인 사람으로 나아갈것인가 하는것이죠. 신입의 경우에도 어느정도 조.. 2009. 6. 7.
작은 메모 하나도 중요하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기록을 하게됩니다. 컴퓨터 메모장을 활용할수도 있고, 그외 다양한 유틸리티의 도움을 받아 메시지를 저장하게 됩니다. 때론 다이어리에, 때론 눈에 보이는 것마다 메모가 가능하다면 무엇이든 메모하고 봅니다. 여러분은 순간의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놓치기 싫어서, 잽싸게 아무데나 휘갈겨 메모한 경우도 있으실줄 압니다. 어떤 형태로 메모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순간순간 스치는 생각들과 아이디어들을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위해 메모를 하는 행위 그자체가 중요한것이지요. 포스트잇에 메모해서 컴퓨터 모니터에 덕지덕지 붙여놓고 활용하는 분들도 계실테고, 다이어리에 잘 정돈해서 기록하는 분들도 있으실테고, 그냥 A4용지에 혹은 이면지등에 부담없이 .. 2009.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