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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리~ 블로그 회원수가 얼마나 되? 회식한 다음날은 언제나 몸을 가누기가 힘이 드네요~ 주당들이 모였으니 가벼운 회식자리이든, 전체 회식이든 마시는 알콜섭취량은 가히 놀랄만한 수준입니다. 자랑이 아니지만, 정말 우리나라 주류업계에선 저희 회사에 감사패라도 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참이슬을 사랑하는 동료들입니다. ㅋ 예전엔 소주를 마시면 참소주였었는데, 어느샌가 참이슬로 바뀌더군요 (소주는 지역마다 브랜드가 다 틀린다죠? ^^) 솔직히 말하자면, 저야 뭐... 어떤게 더 좋은지는 잘모르겠고, 그냥 한잔 마셨을때, 목넘김이 부드러운 술이 좋더군요..^^ 굳이 비교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참소주 보다는 참이슬이 왠지 어감이 더 좋다는 개인적인 느낌일뿐...^^ 요즘은 하루 하루가 정신없을 만큼 바쁜것도 있지만, 조금씩 변화의 물결.. 2008. 3. 16.
요즘 대세는 블로그다 최근 2~3일 동안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니, 리뷰 & IT 분류로 게시물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예전엔 내용도, 태그도 줄기차게 일관성되게 작성해도 쉽사리 올라오지 않았는데... 이젠 잘 올라오는게... 눈에 잘띄네요~ㅋㅋ 그리고 요즘은... 미니홈피가 아닌 블로그가 대세!! ㅎㅎ - 잡담이었습니다. - 2008. 3. 14.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적이 있나요?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적이 있나요? 흔히 자기반성, 자기성찰이라고도 표현을 할수도 있을텐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 한살 더먹을수록 자꾸 지난시간을 되돌아 보게 되는건 왜일런지... 지난세월에 미련이 남아서일까요? 아니면 지난 삶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아쉬움? 후회? 문득 한 친구가 생각나더군요...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그 친구, 누구보다 자신의 삶에대한 철학이 뚜렷하기도 하였고 늘 가슴에 열정을 품고 살았었던 친구였는데, 지난 몇년간 너무나 큰 시련과 고통을 겪었던지라,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버렸던 그 친구가 떠올라 괜시리 이 늦은밤 울컥해지네요... 저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내 주위의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고, 열심히 살아야지! 잘해야지! 착하게 살아야지! 항상 다짐하면서도 .. 2008. 3. 9.
포토 이미지 저작권 관련 용어풀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때 이미지를 넣어서 꾸미게 되면 해당 내용을 좀더 강조할 수도 있으며, 보기에도 한결 이쁘죠~ 보통 무료이미지를 구해서 많이들 사용하시죠? ^^ 그런데, 최근들어 급속히 저작권에 관해 사회적 인식이 변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부터 공지사항을 통해 저작권에 관해 상세내용을 알려주고 있지요. 티스토리에서도 최근 공지사항에 저작권 내용을 풀어서 올려놓았던데... 오늘 저는 많이들 이용하시는 이미지들과 관련된 저작권 관련 용어를 쉽게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저작권의 정확한 인지 없이 사용하는 이미지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괜히 잡혀들어가지말고~) ★ 포토 이미지와 관련된 어렵고도 복잡한 용어들 ★ Right-protected, Ri.. 2008. 3. 7.
우수사원에 도전하자~ 30만원의 포상금이~!! (만원만 더줘봐~~ 그럼 전재산 30만원이야!) 매달 사내 우수사원을 한명씩 선발하여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한달간 타의 모범이 되고 열심히 한 우수사원은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마케팅팀의 막내가 선발되었네요~ 사장님께서 주시는 포상금 30만원!! 와~~우!! ^^ 멋지지 않습니까? 직원들의 사기를 팍~팍!! 올릴수 있는 최강의 무기~~ 돈입니다. ㅎㅎㅎ 것보단, 이런 계기를 통해 직원 개개인 모두다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을 품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다 보면 업무의 능률뿐만이 아니라 더 좋은 결과물과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바램을 가져보면서, 저도 우수사원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한눈에 확~ 드러나진 않겠지만, 전 블로그를 활용한 유저들과의 소통에 조금더.. 2008. 3. 5.
큐팅 배너를 달았습니다. JK님께서 큐팅 배너를 달아주셨습니다. 물론 큐팅 배너는 제 블로그 하단에 보시면 게시물 아래에 페이징 버튼 아래에다가 삽입 했습니다만, JK님께서 배너를 게재 해주심에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네요~ JK님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게시물 하단에 배너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JK님 블로그도 많이 방문해주시고, 큐팅 사이트도 꼭 방문해주세요~^^ 2008. 3. 4.
자축!! 블로그 포스팅 200개 달성~^0^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갯수가 오늘로써 200개를 달성하였네요! 처음 블로그 시작할때의 마음이 내가 즐겁지 않으면 언제든지 때려치우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었거든요~ 처음 우려했던것 보단 나름 잘 버티고 있는건가 싶기도하고~ 무엇보다 내가 즐거우니 계속 포스팅을 하게되고, 많은 분들과의 소통에도 조금씩 진전이 있었기에~ 블로그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도 블로그를 처음 접했던것은 대략 6년전인것 같습니다. 그당시에는 한미르였던가요? 지금의 파란의 전신인..ㅎㅎ 한미르 사이트에서 블로그라는것을 처음 접하였었고, 이용도 해보았습니다만 지금처럼 이렇게까지 열정을 갖고서 해보지는 않았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서비스도 있구나, 뭐 그냥 글쓰고 이미지 올리고 그게 다네~~ 이러고 말았었던, 그 블.. 2008. 3. 3.
서른하나 - 그 찬란한 순간들을 위해... (이미지 출처 : flickr) 아버지가 돌아가신뒤 맞이한 20살의 봄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의미보다는 아버지가 없음으로 인해 겪어왔던 삶의 힘들었던 순간들이 떠오름에 어떻게든 살기위해서 발버둥치기 시작한 세월의 시작들이었다. 그리고 내학력에 상관없이 오직 실력으로, 능력으로 나를 알아봐주는 회사를 찾고싶었고, 또 내스스로를 팔기위해서 무던히도 노력했던 그 20대 초반의 세월들이 아직도 잊을수 가 없다. 잊혀지지도 않는 슬픔을 간직했던 그 시절의 순간들이 이제와서야 잔잔한 기억으로 가슴에 남는건...고통스러웠던 지난세월을 잘 이겨내왔던 삶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일에만 몰두해오던 20대의 그 중반에는 참으로 일에만 매달려왔던 순간들이기도 하거니와, 꿈과 열정이 컸던 그시절은 지금생각해도 설레이기만 한.. 2008.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