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전원주택 전원생활 5개월차 : 전원속의내집인듯 아닌듯

시골 전원주택 전원생활 5개월차 : 전원속의내집인듯 아닌듯


어느새 시골 전원생활을 한지 5개월이 되었다. 시간 참 빨리도 지나간다. 이사온지 엊그제 같았는데, 금새 계절은 겨울을 지나 봄이 왔다. 5개월동안 전원주택에서 산다는것에 흥분했고, 전원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었기에 그런 생활을 할 수 있겠다 하는 상상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전원생활 5개월차로 경험한 것들은, 먼저 시골에 전원주택을 무턱대고 짓는것 보다는 여건이 된다면 먼저 간접경험을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이전의 관련 글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전원주택을 예쁘게 지어서 잡지에서 TV에서 멋지게 그려진 전원생활을 꿈꾸는것은 애시당초 현실과 이상과의 거리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천천히 준비해서 시골로 귀촌하거나, 진짜 많은 고민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준비하는 전원생활은 결과에서 달라지기 마련이다. 


 

 

 


또한 평생을 도심에서 생활한 자신이 과연 시골로 모든 생활 기반 환경이 바뀌어졌을때, 온전히 적응을 잘할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고, 가족구성원들의 상황에 따라서 또 달라지기 마련이다. 특히나 어린 자녀들이 있는 경우라면 교육문제는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필히 고민해야할 부분이다.


그리고, 시골 전원주택에서 도심의 직장터로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인가? 혹은 직장생활이 아닌 자영업 또는 사업을 하는 여건이가 등에 따라서도, 즉 경제활동기반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시골 전원주택에서의 생활은 또다른 고민과 선택의 문제를 가져오기 마련이다.


이렇듯, 무턱대고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은 시골 어디즈음에 땅을 사고 집을 짓는 행위는 꿈처럼 여겨질수 있겠지만, 현실은 냉정하기 마련이다. 


 

 

 


하여, 전원주택 전세나 월세등의 임대형태로 간접생활을 해보길 권장하는 편이다. 


그렇게 얼마간의 기간동안 (최소 1년, 4계절은 경험해봐야~) 살아보면서 내가 시골생활 전원생활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도심생활에 최적화 된 사람인지 구분이 갈거라 본다.


그렇게 간접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또는 가족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뜻을 모으는 경우라면 뭐 이후에는 제대로 터를 잡고 새집을 지어 살면 되는거다. 전원생활 5개월차로 전세로 간접경험을 먼저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전원속의내집인듯 아닌듯 그 경계에서 어쨌든 즐겁게 지내고는 있다. 


 

 

 


그리고 이것 한가지는 분명해진다. 시골 생활에서는 분명 마음의 여유는 확실히 생겨나며 부지런해진다. 텃밭도 가꾸어야 하고, 집 주변으로 꽃이나 조경수 등도 관리해야하고 여러모로 바쁘게 보내려면 스스로 부지런해야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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