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아이덴티티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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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identity)'의 사전적 의미로는...
'자기 동일성', '자아 동일성', '주체성', '일관성', '동일함', '일치' 등이 포함이 됩니다.

보통 아이덴티티라 함은 '기업'이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일관된 표현인데, 이 일관된 표현이라는게 무엇이냐가 이제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기업'의 아이덴티티라 함은 일반적으로 해당 기업이 갖고 있는 상품이나 이미지, 또는 기업의 철학적 마인드를 표현하는 부분들을 총칭하여 부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코카콜라 = 빨간색이라는 컬러이미지가 떠오른다 같은 형태가 되겠죠

개인적으로 여러분은 각자의 캐릭터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나만의 독특한, 남들과는 차별화된 아이덴티티가 있으신가요?

'개인'의 브랜드화가 가장 잘 표현되고 있는 부분은 예를 들어본다면, 연예인들을 들수 가 있겠군요.
혹은 스포츠선수 및 예술가들도 있겠군요.^^ 모두 캐릭터가 뚜렷이 나타나는 부분이죠.

직장에서의 여러분은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뚜렷하신지?
혹은 나만의 정체성을 갖기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고 계신가요?

제 경우를 살짝 말씀드리자면, 몇몇 이웃분들께선 짐작 하고 있으실텐데 바로 블로그를 활용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기업형 블로그 형태로 개설을 했다가 -> 다시 개인 블로그 형태로 전환을 하면서 제 블로그 명이기도 한 '권대리' 라는 닉넴을 사용하였습니다.

실제 회사에서도 직책이 대리 인지라, '권대리' 라는 포지셔닝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온라인(블로그)+오프라인(회사) 에서 일관성 있는 개인 브랜딩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해서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권대리' 라 칭함은 바로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되겠지요.

'큐팅 = 권대리' 로 동일한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큐팅 = 권대리가 있는 회사' 라는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큐팅 = 권대리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 애사심이 뛰어난 사람' 뭐 이런 형태의 이미지가 머리속에 떠오르신다면..

바로 저만의 아이덴티티 즉, 권대리만의 '주체성'이 확립되어 있는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새로운 나만의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새로운 나만의 경쟁력을 갖고자 하신다면, 오늘부터라도 개인 브랜딩을 갖기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래에 포스팅을 참조하시어 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2008/04/06 - [자기 관리와 계발/자기혁신] - 이제는 개인도 브랜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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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3)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08 15:13

    옹. 난 없는뎅.
    음. 엽기정도??

    • 2008.07.08 15:19 신고

      엽기+발랄? ^^;

      요즘 댓글베스트에 등록되는 횟수가 잦아드는걸로
      봐선 분명 인기가 있다는건데~~

      잘 찾아보세요~ 뭔가 있을거에요..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08 15:59

    큐팅하면 음악보다는 권대리님이 더 인식이 됩니다
    위의 3가지가 다 포함된다고 보여지는데요.

    난 왜 블로그를 하고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봐야할것 같아요 ^^

    • 2008.07.08 18:51 신고

      초기에 큐팅보단 권대리가 더 친숙하다는 얘길 많이 들었었답니다. ^^;

      한번쯤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 2008.07.08 16:03 신고

    과장으로 진급하시면 ID도 권과장, 블로그 타이틀도 권과장으로 바꾸실 생각? ^^;
    자기만의 색깔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잡탕으로 운영하게 되면 차별화에 실패해서 머지않아 잊혀지는 블로그가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 블로그도 가만보면 잡탕인지라.. -.-;

    • 2008.07.08 18:52 신고

      재밌는 고민이 되겠네요..^^
      저도 딱히 전문적인 글을 쓸 재주가 없는지라
      날로 먹는 포스팅도 꽤나 된답니다.ㅎㅎ

      그거라도 있어야지...
      안그럼...ㅡ.ㅡ"

      역시 전 변방 블로거입니다. ㅋㅋ

  • 2008.07.08 20:41 신고

    저만의 브랜드라...ㅎㅎ
    갑자기 너무 심오한 질문을 던져주셨군요..;;
    의외로 '나는 무어다'란 답이 쉽게 안 나오네요;

    • 2008.07.08 23:36 신고

      러브네슬리님 = 타로카드 = 낭만타로술사 = 동안(?) ㅋㅋ
      다양한 형태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하나도 갖기 어려운데..
      러브네슬리님은 아휴~~ 도대체 몇개씩이나..ㅋ

      부럽삼~^^

  • 2008.07.08 20:51

    옷!!노오~!!
    초보블로거에게 또다른 큰 숙제를 창조하셨군요...-.ㅜ;;
    심각하게 생각해봐야겠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08 21:33

    만약 블로그가 잡탕이라고 해도 결국 그것마저 자신이 끄적인 것이기에 ㅋ
    제 블로그의 약점이라고 한다면 뚜렷한 하나의 주제가 없는 거겠죠;;
    그냥 제 이름 걸고 한다는 정도 ㅋ 저만의 색깔은 있겠죠. 근데 그게 너무 하나가 아니다보니 ㅋㅋ

    • 2008.07.08 23:37 신고

      그렇죠...
      잡탕이든, 한가지 주제든 어쨌든 간에..
      그 모든 것들 또한 내가 남긴 흔적들이니까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08 22:10

    권대리님은 일단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하나 잡으신거로군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09 01:16

    사실.. 큐팅 하믄 권대리님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권대리님 하믄 큐팅이 떠오릅니다..
    저의 경우는 그렇단 말이죠.^^

  • 2008.07.09 15:50 신고

    글쎼요....아이덴티티....나만의 것은 아직 없는거같아요.ㅣㅣ 개발해야겠죠?

    • 2008.07.09 16:28 신고

      나만의 정체성을 갖는다는건...
      살아가면서 꼭 되새겨봐야할 중요한 문제인것 같아요..^^

  • 2008.07.10 15:22 신고

    뭔가 강한게 필요할듯 하군요! ㅋ

    • 2008.07.10 15:42 신고

      음...펀펀데이님의 정체성은 뭘까요? ^^
      (머리속으로 마구 상상하고 있다는~ㅋㅋ)

  • 2008.07.26 16:31 신고

    동감합니다. 사실 그런 측면에서 저도 블로그를 막 시작하긴 했지만요^^ 공감 한표 던지고 갈게요.

  • 2009.04.21 22:16 신고

    민시오님 블록에서 넘어 왔심당,,,하하

    랙백 슬모~시 놓고 갑니당!

    베리 퐌따스틱한 나이뜨 보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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