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개인도 브랜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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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최고봉~ 코카콜라~)

브랜드를 가진 사람은 그가 지닌 가치가 남달리 뛰어나거나, 남에게 주목받을 만한 전문성을 지녔다든지, 한 분야를 오랫동안 장인정신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사람을 뜻하는 표현일겁니다.

자신의 가치란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 내가 지닌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갈 길이 어느 길인가? 내가 지향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등을 말해주는 것으로 가치를 발견하게 되면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해 한 방향으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테지요...

목표가 생기면 희망과 비전이 생기게 되므로 자신감과 열정이 뜨거워집니다.
그 속성을 바탕으로 오직 한 길을 향해 추구해 갈 때 그 사람은 이미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추고 성장해가는 길목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될겁니다. 이 모든과정이 ‘개인 브랜딩’이라고 할수있지요.

‘나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뭐’ 이런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개인 브랜드는 1:1의 관계에서 시작되니까요~


모든건 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그 단 한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고 그 사람만의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브랜드 역시 존재하지 못할겁니다.
(큐팅 권대리 보다는 - 권대리가 더 친근한가요? 어떤가요? ^^;)


기업은 점점 더 창의적인 개인을 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죠
회사 안에 있어도 회사 전체 시스템 아래 부속물로 스스로를 전락시키지 말고 스스로가 ‘1인 기업’이고 당신
자신이 그 회사의 CEO라는 생각을 가질 때 당신의 이미지는 남들에게 매력적인 ‘그 무엇’을 더해갈 것입니다.

개인 블로그를 통해 지금까지 큐팅이라는 사이트(서비스)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올리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큐팅 보다는 권대리라는 닉네임이, 여기서 말하는 개인 브랜딩이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일련의 행위들이 제 자신의 커리어와 브랜드로 차곡차곡 은행에 이자불리듯 쌓이게 될것입니다.

개인 브랜딩을 위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겠지요?
그런면에서 본다면, 우리 이웃 블로거님들께선 너무나 개인 브랜딩 활동을 잘하고 계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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