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365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요즘 창의와 통합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단어의 정의를 쉽사리 내릴 수 있는 영역은 아닌것 같고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많습니다만, 커뮤니티를 통해서 관련 주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글들을 읽어보면서 미약하나마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도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링크나우 내 창의와 통합이라는 클럽에 '창의리소스 (Education of)' 라는 카테고리에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시고 직접 활용해보시면 큰 도움이 될 내용같아서 공유해봅니다. ^^ 창의와 통합 : http://www.linknow.kr/group/Creativity J. 주베르는 ‘가르치는 것은 두번 배우는 것이다’고 말한다. 일단 가르치기 위해 배운다. 내가 알아야 가.. 2010. 7. 18. 성공을 위한 기업문화, 기회를 만들기 위한 3가지 요소 직장인들의 경우, 해당 기업의 조직문화가 어떠한지 여부에 따라 개인의 역량 및 성과, 그리고 구성원들간의 팀웍까지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음을 감안한다면, 나아가 해당 기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중요 요소임을 고려한다면 기업의 문화야 말로 현대사회의 조직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 할수 있습니다. 오늘 페이스북에 올라온 게시글 중에 여러분도 읽어보시면 좋을 아주 멋진 글이 있어 소개해드릴까 싶어 올려봅니다. 넷플릭스라는 회사의 성공비결이 바로 우수한 기업 문화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진실은 무엇인지 아래 블로그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읽어본 후 이런 유형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아마도 많은 직장인들의 로망이 될수도 있겠다 싶네요~ㅎㅎ Net.. 2010. 6. 25.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조직의 근간은 누가 뭐래도 사람입니다. 저마다의 개성들과 능력들을 바탕으로 한조직의 경쟁력이자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합니다. 그게 말단 사원이든 최고 CEO이든 너나할 것 없이 조직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선 모두가 하나입니다. 그게 조직이고 팀웍이고 너와 나가 아닌 우리가 되는길이 아닐까 싶은데, 이와중에도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하나 할것없이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을테지만, 이전 선임자들의 무책임한 업무태도 등으로 인해 후임자들의 뒷수습하는 과정들을 지켜보노라면,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도와주고 싶어도 딱히 해줄 수 있는 업무영역도 아니기에 더더욱 마음으로나마 격려와 응원을 할 뿐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간들을 통해 흘리는 땀방울의 의미가 저들에게는 과연 어떤 의미로.. 2010. 6. 4. 운좋은 사람이 되려면? IT비즈니스클럽 : http://www.linknow.kr/group/itbizclub 황금연휴는 잘들 보내셨나요? ^^ 항상 연휴를 끝내고서 다시 직장으로, 학교로, 기타 자신의 일상으로 되돌아 오는 것은 언제나 후유증이 남는가 봅니다. 그래도 기분좋은 후유증이겠죠? ㅎㅎ 오늘 아침 일찍 메일을 확인하다 보니 가입되어 있는 클럽에서 발송된 메일이었는데, 인상적인 게시글이 있어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제목부터가 무언가 있어 보이는 글인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기도 전에 제목만 봐서도 왠지 읽어보고 싶어지고 클릭해보고 싶어집니다. ^^ 블로그에 글을 옮기기 전에 저도 한번 천천히 읽어보았는데, 내용을 음미하고 되새겨볼만한 것들이 많은지라, 다시한번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싶으신분들께, 긍정적 .. 2010. 5. 24.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