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365 직접 체험하지 못한 지식들은 타인의 관점일뿐... 아무리 지식이 많다한들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지식이라면 결국엔 온전한 내것이 될 수 없다. 내가 체험하고 경험 해보지 못한 지식들은 결국엔 타인의 관점에서 비롯된것일테니, 가끔 드물지만 자칭 무슨무슨 분야의 전문가라고 외치는 이들을 보게 된다. 처음엔 그럴려니 하다가도 자칭 전문가라고 외치는 그들의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남의 지식들을 고스란히 가져와서 자기것인 마냥 외치는 이들을 보노라면 안타깝다. 특히나 위에도 언급했듯이 그들이 외치는 지식들이 결국 남의 관점에서 비롯된 지식일뿐, 정녕 그들 스스로의 경험치에서 우러나온 알찬 지식들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요즘 여기저기 넘쳐나고 있는 무슨무슨 전문가 라는 타이틀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드는건 아닌가 싶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는 형태랄까. 한동안 자기.. 2010. 5. 11. 시간내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것은 몰입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직장인들중 6%만이 주어진 회사업무에 완전 몰입하고 있다는 기사내용을 보았는데, 문득 예전에 몰입과 관련된 내용을 하나 작성했던것이 기억나서 내용을 보완하여 다시 재발행 해봅니다. [기사보기] '한국 직장인 6%만 회사일에 완전 몰입' [다음사전 설명] 몰입 沒入 : 깊이 파고들거나 빠짐. 주어진 시간내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것은 바로 몰입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똑같은 시간을 주어도 누구는 업무처리를 다하고서도 여유가 있는 반면에 누구는 그 시간마저도 모자라서 허우적대는 경우를 종종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해당업무에 대한 몰입이 얼마나 잘되느냐 안되는냐에 따른 차이 이기도 하거니와, 시간의 활용을 얼마나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른 결과이기도 합니다. 또한, 처음 일을 진행할때에 이것저것 잴것없이 .. 2010. 4. 20. 삶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만이 살아있는 자이다 커리어클럽 : http://www.linknow.kr/group/pro 링크나우 커리어클럽 이숙영 대표님이 올리신 글인데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 올려봅니다. 게시물 바로가기 : http://bit.ly/bQgrX3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을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변화하지 않을거라면 전략을 짜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만 남발하는 사랑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키지 않을 약속을 손가락만 걸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오늘을 바꾸지 않을거라면, 도대체 언제 변화를 시도하겠다는 말인가? 변명은 그만 집어치우자! 그 누구의 말처럼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라고 말할 것인가? 삶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 거기서 발버둥치는 사람들, 누가 뭐래도 세상은 그들의 편이다. 결국엔.. 2010. 4. 19. 의도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확인하기 우리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것 같이 보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성공하는 사람은 적은 것이 현실이죠. 그냥 무조건적으로 노력만 하는 것 이외에 달리 무엇인가 필요한 것이 있지 않을까. 필요한 그 무엇이 중요한 핵심이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것은 바로 인생의 목표입니다. 내 인생의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하여 확신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죠. 이를 블로그에 대입해보면, 블로그의 정체성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 블로그가 지향하는 목표는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한 후에 운영을 해나간다면 한결 수월하게 나아갈 수 있으니 말이죠.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는것과 블로그의 운영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것은 정체성 확립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2010. 4. 11.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