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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아주 가끔씩 블로그를 통해 제가하는 업무가 어떤것인지 말씀드린바 있습니다.(저는 웹디자인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새롭게 해보고 싶은 업무도 있음을 종종 언급하기도 했었습니다.(기획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혀 생각지도 못하다가 오늘 드디어 저에게 새로운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진행중인 사이트 개편작업과 관련한 기획업무를 담당해서 진행하라는 업무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바로 팀장님들 회의에서 나온 안건이었다고 부서팀장님께서 얘기해주시더군요. 어떤 의미에서 저에게 이런 업무가 전해졌는지의 속사정이야 팀장님들께서만 알고 계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저를 믿기에 이런 업무를 던져주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디자인 업무를 해오면서 간간히 기획쪽 업무에 서포트 형식으로 진행해오는 .. 2008. 9. 19.
블로그를 통해 멋진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2) 지난주에 블로그를 통해서 멋진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언급한적이 있었지요. 방금전에 그분께서 전화를 주셨더군요. 한 10여분 정도 통화를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즈음해서 업무차 한국에 잠깐(서울) 들른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순간 제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줄로 아셨었나 봅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얘기하시기를 서울에 거주하고 있을텐데 사투리를 쓰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있는곳은 지방입니다. 대구 ^^) 웃긴건 내 스스로는 그다지 사투리가 심한건지 어떤건지를 잘 모르겠다는것이죠. 가끔씩 의식할때가 있긴 하지만, 일상생활에선 그다지 느끼지를 못하고 그냥 무덤덤하다고나 할까요. ㅎㅎ 아뭏든 이번에 한국에 오시면서 저와 한번 만났으면 하는 바램을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분께서 시간이 되실지는 모르겠.. 2008. 9. 19.
웹2.0 서비스와 관련된 용어 정리 현재 웹2.0 서비스니 어쩌니 하면서 인터넷 상 수많은 사이트들에서 외쳐대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웹2.0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이용하고 계시기도 합니다만, 명확한 개념정리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 복습한다는 차원에서 뒷북치도록 해보겠습니다. ㅎㅎ 웹2.0의 개념 웹2.0은 사용자들의 개방성과 참여를 통해 스스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생산하고 공유할 뿐 아니라 재창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는 것으로, 다음 세대 웹 트렌드를 대변하는 용어입니다. 기존 및 현재의 웹 서비스들이 상당히 폐쇄적이며, 소수 콘텐츠 생산자나, 특정 사이트 위주로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이 구현됐다면, 다음 세대 웹 트렌드는 이용자들의 참여와 개방성, 자율성이 보다 극.. 2008. 9. 17.
생각나는대로 쓰는 5가지 제안 1. 블로그 RSS 구독자수가 몇명이니 하는것보다는 그냥 내 이웃블로그들의 소소한 일상적 삶에 관심이 더 있고, 또 내 일상적 삶을 블로그를 통해 알리기도 하고, 그러다 서로 소통도 하는 이런 형태의 블로깅이 가장 편한게 아닌가 생각도 해보고. 2. 직장다니면서 자격증 취득을 위해 개인적 시간들을 포기하고서 노력하던 친구가 올해 자격증을 3개씩이나 취득한것을 보고 느낀 생각들입니다. 바로 목표가 분명하면 몰입할 수 있습니다. 3. 내안의 뚜렷한 목표가 정립되어 있다면 호랑이 기운이 불끈 샘솟습니다. ㅎㅎ 없던 열정도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정체성 없는 삶이나 목표가 없는 일이나 삶은 지루하며 생동감이 없습니다. 살아숨쉬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내 삶의 뚜렷한 목표와 철학적 마인드가 함께 할때에 비로.. 2008. 9. 11.
한RSS 구독자수는 몇명? 블로그를 사랑하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Zet님의 블로거팁 닷컴 한RSS 구독자수가 1,500명을 돌파하였다네요. 그리고 펀펀데이님의 블로그도 어느덧 한RSS 구독자수가 100명을 돌파하였더군요. 이자리를 빌어 축하드립니다. ^^ Zet님도, 펀펀데이님도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이 특정 이슈를 쫓는것들이 아닌 각자 블로그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수 있는 영역에서 양질의 내용들로 꾸며져가고 있음을 봅니다. 또한 꾸준한 포스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이 두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같은 변방의 블로거(우두머리는 J준님? ㅋㅋ)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것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파워블로그, 유명블로그들의 공통점 들에 대해서 몇번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했었습니다만 역시나 꾸준함이 .. 2008. 9. 10.
블로그를 통해 멋진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걸 느끼는 순간의 기쁨은 이루 다 말로 표현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크게 도움이 되든, 작은 도움이 되든 그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면 내스스로의 어깨가 조금은 더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통해 타인의 경험과 지혜를 간적접으로 얻을 수 있다는 면에서 본다면 특히나 더 책임감도 느껴지구요. ^^ 조금전 점심식사 후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멀리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여성분이셨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고 연락주셨더군요. 감사하다는 내용의 전화를 주셨어요. 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다는 감사의 그 말 한마디. 한통의 전화로 전해져오는 그 순간의 감동이란 어찌 다 글로 표현이 되겠습니까. 저도 늘 사람만이 희.. 2008. 9. 9.
내직업의 오늘과 내일 현재 일하고 있는 여러분의 직업군의 전망은 어떤가요? 하루하루 세상은 급변해가고 있습니다.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유망직종 유망직업이라고 떠들어 대던 수많은 직업군들이 불과 몇년새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대의 요구에 따라 떠오르는 직업군이 있습니다. 과연 내직업군은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며 경쟁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스스로 확신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한번이라도 내가하고 있는 일, 내직업의 오늘과 내일에 대한 전망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혹은 내직업군 자체가 없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는 차선책은 갖고 계시는가요? 우선 아래 8가지의 항목들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의 시간들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아래내용을 점검하면서 스스로 어떤 준비를 해야하며, 노.. 2008. 9. 8.
진짜 아이디어는 web 밖에서! Web이라는 e-바닥에서 굴러다닌지도 벌써 8년차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웹을 디자인한다는 명목아래 얼마나 수많은 사이트들을 벤치마킹 이랍시고 뒤적거렸던지... 그리고 새로운 무언가를 내놓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는 늘상 지루한 시간의 연속. 그런 회의를 통해 정말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나오는 일은 극히 드물었고, 대부분은 이미 누군가 시도했거나, 혹은 이미 만들어져있는 결과물들을 이리저리 엮어보고 하는 반복의 시간들이었으니... 특히나 웹이라는 공간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기획자나 디자이너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생산해내기 위해 오늘하루도 알려진 수많은 사이트와 해외사이트들을 뒤적거려가면서 클릭질에 몰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마 그렇게라도 해야 아이디어가 혹은 벤치마킹 할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리라 생각.. 2008.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