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365 여러분 블로그의 정체성은? 마키디어님이 작성하신 - 정체성 흔들리는 블로그라는 포스팅을 읽고서 머리속 생각들이 많아지더군요. 많은분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한두번쯤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셨을줄로 압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의 블로그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요? 처음 방문해서 블로그를 보아도, 매일 발도장을 찍어주는 이웃 블로거분들이 봐도 한눈에 이 블로그의 정체성은 OOO다. 라고 할수 있는 블로그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간략히 언급을 해보자면, 역시나 큐팅을 빼놓을 수가 없겠군요. 요즘은 뭐 관련 포스팅은 거의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만, 블로그의 시작을 기업블로그 형태로 시작을 했었다가, 이후에 점차적으로 개인블로그로 전향을 해오고 있습니다. 간간히 기업 블로그의 형태로 .. 2008. 8. 7. 자기계발을 위해서는 먼저 나자신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무더위가 절정인 시기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컨디션 관리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열심히 일하시는분들도, 살짝쿵~~ 쉬어가주는 센스가 필요할때죠. ^^ 자기계발을 위해 어떤 방법들을 이용하시나요? 자기계발을 위해서는 먼저 나자신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진정으로 내가 부족한 부분이 어떤것들인지, 보완할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를 냉철하게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앞으로 하고싶어하는 것들을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과 금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기본에 충실하는 단계를 건너뛰어서 두세걸음씩 앞으로 뛰어가는 형태가 되버리니 자칫 넘어질수 있단 얘기죠. 기본에 충실하면 뿌리가 튼튼해집니다. 내 지식의 근간이 태풍이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을만큼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되돌.. 2008. 8. 4. 자기계발 서적들 속의 성공 직장인들은 왜 공감이 안되지? 제목이 가슴에 확 와닿으시다면 분명 여러분은 수많은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많고 많은 서적들을 두루 섭렵하셨을텐데 책 내용대로 실천해보셨나요? 실천했는데 여러분의 삶이 좀 더 풍요로워졌습니까? 혹은 직장내에서의 포지션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습니까? 삶이 좀더 나아지고, 직장에서의 포지션도 긍정적 변화가 생기셨다면, 분명 축복받은 순간들이 될텐데 아쉽지만, 이 글에서는 전혀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는분들을 위해 까발려 보자라는 고약한 심보로다가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ㅎㅎ 많은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면 하나같이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가상의 롤 모델이 나오기 마련인데요, 물론 실제 사례를 통한 예시를 제시하는 책들도 있었습니다만, 다수의 책들의 경우엔 1. 커뮤.. 2008. 7. 30. 동기부여 어떻게 하지?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을 위해 사전 준비 단계로 새로운 프로그램 툴 사용법에 대해서 학습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실버라이트죠. 한 몇일간 툴 사용법에 대한 이해와 학습에 매진하느라 팀원들이 다들 고생이 많았죠. 특히나 막내의 경우엔 유체이탈의 조짐마저 보이더군요...ㅎㅎ 그런데 회사에서 새로운 신기술을 도입해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접목시켜서 시장에 내놓자! 라는 대 전제를 직원들에게 던져주었을때 각 부서별 주어진 업무가 있게 마련이죠. 또한 위에서 내려온 지시는 업무와 더불어 비전을 포함하고 있어야 하는데, 해당 팀장님들이 팀원들에게 왜 신기술을 도입해야하는지? 신기술 도입에 따른 이점이 무엇들이 있는지? 그런 이점들을 통해 팀원(개인)들이 취할 수 있는 이점들은 또 무엇인지? 이런 부분적인 질문에 .. 2008. 7. 29.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