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058

많이 보고 경험해봐야 새로운 음원서비스 사이트를 준비하기 위해 여기저기 국내/해외 서비스 사이트들을 둘러보고 있다. 나로썬, 2년이 좀더 지난 시점에서 음원서비스 사이트들을 다시금 살펴보는 상황이 되버린지라, 그동안 관련 사이트들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왔는지를 좀더 살펴보는데 시간을 할애해보고는 있는데, 역시나 갈길이 구만리 같다. 또한 해당 서비스 분야(음원시장, 음원서비스 사이트들)만을 살펴보는것 이외에도, 이업종 분야에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접목을 시켜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몇몇 사이트들도 기웃거리고 있다. 조금더 고민해보면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을 음원서비스에 도입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역시나 많이 보고 경험하고, 새로운 분야로의 관심도 가져야 하는것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2011. 9. 20.
45 Brown Website Design Showcase 어느덧 가을인가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네요. 블로그 이웃님들 모두 감기걸리지 않게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오랜만에 '디자인 소스' 카테고리에 글을 올려보네요. 오늘은 가을이라는 계절에 어울릴만한 내용으로, 브라운 계열의 웹사이트 디자인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언제나 그렇듯, 전체 디자인 감상은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셔서 보시면 되겠고, 몇가지만 샘플로 올려봅니다. 즐감하시고, 디자인 작업시 참고해보세요. http://www.tripwiremagazine.com/2011/09/brown-website.html 2011. 9. 20.
준비되지 않은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은 때로는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속으로 삭히는 이야기들이 있다. 구구절절 풀어놓고 싶은 충동이 클때도 많지만, 결국엔 변명거리로 들릴테니 차라리 묻어두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다 내탓이오 라고 하기엔, 어떤 일이나 상황이든지 간에 혼자서 잘못한건 없다. 그게 조직이라면 더더욱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것 처럼 모두의 책임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조직에선 담당자의 책임으로만 돌릴테지) 누구 한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할 필요도 없다. 결국, 자기얼굴에 침뱉는 것 밖엔 안되니... 지난시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낀것이라면, 준비되지 않은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은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리더를 믿음 과 열정으로 버티면서 일하기엔 스스로가 너무 힘들고 결국엔 서로에게 할짓이 못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 2011. 9. 20.
커뮤니케이션이 문제 세상을 나 혼자 산다면 커뮤니케이션이라는건 필요가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수많은 타인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생각한다면, 서로간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새삼 말하지 않아도 느끼리라 봅니다.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 조직생활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정부와 국민간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매일 같이 만들어 가며 우리는 살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도 아니지만, 다만 어렴풋이나마 알듯말듯 하다고 표현하면 와닿을런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전국적 정전사태를 바라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관련해서, 블로그 포스팅 하나 추천해봅니다. [정용민의 위기관리] 전국규모의 정전 사태? 문.. 2011.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