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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1864

떠나간 자와 남은 자 자신의 감정이 컨트롤이 안된다며, 힘들어 하던 동료가 결국 회사를 떠났다. 잠깐의 이야기동안, 자신의 현상황에 대해 깊은 고민과 상태를 이야기함에 있어, 스스로도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에 딱히 해 줄 얘기가 없어, 그냥 들어만 주었는데 그나마 위로는 된건지, 울먹이던 상황은 넘겼으니... 마음이 아파서, 직장생활을 힘들게 해왔었다던 동료의 얘기속에... 먹먹하다. 해 줄 얘기가 딱히 없음에, 괜찮아 질거야~ 라는 뻔한 립서비스 조차 하지 않았음에~ 동료는 회사를 떠났고, 남은 사람들은 그 빈자리를 보며 잠깐이나마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결국 아무일 없었다는듯, 나도 남은 사람들도 다시 일상속으로 스며드는 모습들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을 헤짚고 다니는 것 같다. 떠나간, 동료의 앞길에 축.. 2014. 11. 6.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초대장 배포합니다. 꼭 필요하신분만 신청해주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2014. 11. 5.
먹먹한 하루 #1. 내 청춘과 함께한 음악들중에서,신해철의 음악은 언제나 압도적이라 할 만하다. 노랫말의 깊이가 있어 좋고, 언제나 도전하는 모습이 좋았는데... 오늘은 종일 먹먹하네~ #2.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급하게 진행한 일이 잘 될 리가 없다. 순리대로 풀어갈 일인데, 무엇이 조급하게 만든건지... 요 몇일간의 시간들속에서, 지난 시간들의 모습들을 유추해볼 수 있게 되었다. 감이 온다. 2014. 10. 28.
앞으로의 성장할 잠재력에 더 큰 비중을 채용공고를 통해 팀원을 찾는다. 몇몇 경험들이 눈에 띄는 이들이 있다. 자소서와 경험들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본다. 결국, 팀원으로 맞이한 이는 지금의 기술(경력)보단, 앞으로의 성장할 잠재력에 더 큰 비중을 두었으니 이제 두고 볼 일이다. ※ 한 동안 신경쓸 일이 많아서인지, 감기 몸살이 제대로 걸렸나 보다. 버텨보려 했으나,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병원을 찾아 주사와 약을 처방 받았다. 약기운 탓인지 몽롱하네... 2014.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