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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 디지털노마드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 최근 2~3년 사이에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알려지기도 했거니와, 실제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준비하는 이들도 많아진 느낌이다. 주로 관련 카페 커뮤니티 등을 살펴보면, 관련하여 어떻게 하면 시작할 수 있고 등등에 대한 문의글이 넘쳐남을 알 수 있다. 암튼, 디지털노마드의 삶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될수도 있겠다. 매일같이 출퇴근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건 엄청난 매력일테니 말이다. 매일 아침 알람소리에 눈을 뜨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과정들은 대부분이 같을거다. 또 출퇴근길의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안은 그야말로 지친 현대인들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하나의 공간이 아닐까 싶다.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살면서부터 이러한 부분들로부터 해방이 되었.. 2018. 5. 11.
브랜딩 작업에 검색량마케팅 만큼 좋은것도 없다 브랜딩 작업에 검색량마케팅 만큼 좋은것도 없다.제품의 퀄리티는 좋다는 전제하에서 해당 제품 및 시장에서의 브랜딩을 빠르게 확립하는데 있어, N사 플랫폼을 기준으로 검색량마케팅 만큼 좋은것도 없다. 특히나 쇼핑몰 or 오픈마켓에 진출해 있는 사업자라면 더더욱 브랜딩 구축에 힘쓸 필요가 있다. 이때 고객과의 접점이 될 수 있는 모든 플랫폼 경로에서 내 회사제품이 노출된다면, 고객들에게 신뢰도 뿐만이 아니라 매출 또한 상승할 수 밖에는 없을거다. 오랜만에 마케팅교육 관련 영상을 반복시청하다가, 결국 마케팅도 브랜딩구축도 꾸준함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되새겨 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온라인마케팅에 있어 전략전술이 미흡하다보니, 당장의 성과가 나질 않으면 포기하거나 상황에 따라선 그 어떤 시도조.. 2018. 4. 27.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 현재에 안주할 것인가, 변화를 할 것인가. 오늘과 내일은 달라질것인가, 변하지 않을것인가. 2018. 4. 14.
브랜드 확립에는 일관성과 꾸준함이 중요하다 브랜드 확립에는 일관성과 꾸준함이 중요하다요즘 전원주택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다 보니, 인터넷으로 다양한 전원주택 시공업체들의 홈페이지, 블로그/SNS, 기타 언론홍보 자료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곤 한다. 특히나 블로그 포스팅에서 보여지는 전국 각지의 시공사례들을 접하다 보면, 그중에서도 집의 외형적 디자인 부분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들이 간혹 나오곤 한다. 그런 전원주택의 경우에는 해당 시공사의 정보를 스크랩해두기도 한다. 또한 전체 비용(견적)에 대한 궁금증도 일기 마련이다 보니, 간혹 문의를 남겨서 피드백을 받아보기도 한다. 암튼, 그 많은 업체들중에서도 일관성과 꾸준함을 갖고서 기업 브랜딩을 하는곳은 또 생각외로 많지는 않은것도 같다. 최저비용으로 시공 가능하다든지, 조립식주택이 좋다(예산이 넉넉.. 2018. 4. 10.
날로먹는 잡담 날로먹는 잡담날로먹는 잡담이라는 형태로 글을 쓰는건 또 오랜만이다. 그 옛날 이웃블로그님의 일상적인 포스팅에서 가끔 접할 수 있던 스타일이었는데, 부담없이 쓸수 있는 컨셉인듯 싶어 나도 가끔 따라한적이 있었다. 오랜만에 날로먹는 잡담글을 써본다.ㅎㅎ 잡담 1. 아끼던 동생(예전에는 직장 동료이자 팀원이었던)이 다시금 재취업을 하여 오늘부터 출근한다며 어젯밤 늦은 저녁에 연락을 해왔다. 참 능력이 좋은 동생이자 센스도 충만한 녀석이었는데, 한 1년 반 정도를 사실상 재취업의 환경이 녹록치가 않았다. 하여, 자기가 배우고 싶고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하며 나름의 내공을 또 갈고 닦아온 시간들을 뒤로한채, 녀석과 인연이 되는 새로운 회사가 나타난 것이지. 팀장급의 포지션으로 재취업을 하였으니, 실로 축하해줄만하.. 2018. 4. 4.
변해버린 시간들속의 블로그 변해버린 시간들속의 블로그 아주 오래전 블로그 이웃님들과 재미나게 소통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땐 블로그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자 재미였고 희열이던 시절이기도 했었고,무엇보다 블로그로 교류하는 그 자체가 좋았던 시절이기도 했었다. 그게 벌써 10여년이나 지난 오늘에서야 다시금 꺼내는건,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다가 아주 반가운 옛 블로그 이웃님의블로그주소가 보여서다. 다시금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오래전 글들을 곱씹어 본다. 마지막 포스팅의 날짜가 약 3년전에서 멈추어 있다.하지만 그 시절 꽤 감명깊게 혹은 여운이 남던 글들은여전히 블로그에 남아서 옛기억들을 상기시켜준다. 그리곤 다시 내 블로그를 보게 된다.변해도 너무 많이 변해버렸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시절의 내 관심사도 점점 변해왔고또 변해버린 관심사에 .. 2018. 3. 27.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61~80)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61~80)2018/03/14 - [웹+소셜미디어+디자인] - 웹디자인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41~60)2018/03/13 - [웹+소셜미디어+디자인] -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21~40)2018/03/12 - [웹+소셜미디어+디자인] -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1~20) http://bestweblayout.com/ https://www.kadencethemes.com/wordpress-themes/ https://catchthemes.com/themes/category/free/ https://themes4wp.com/wordpress-themes/ https://www.famethemes.com/wordpress-themes/free/ .. 2018. 3. 16.
웹디자인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41~60) 웹디자인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41~60)2018/03/13 - [웹+소셜미디어+디자인] -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21~40)2018/03/12 - [웹+소셜미디어+디자인] - 워드프레스 무료테마 Top100(1~20) 웹디자인 트렌드가 몇년전부터는 워드프레스 플랫폼을 활용한 작업들이 상당수 눈에 띈다. 모든 디지털기기에 최적화되어 보이도록 반응형 웹사이트로 구축한다는게 기본 명제인데, 처음에는 신선하였는데 이것도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지다 보니, 그 옛날 90년대 후반 부터 2천년대 초반 정도 시절까지의 톡톡 튀던 웹디자인들이 사뭇 그리워지기도 한다. 홈페이지 구축, 블로그 플랫폼도 시대에 따라 발전되고 변화되어 왔으니 그 흐름을 거스를수는 없을테지만, 영감을 불어넣던 디자인들이 .. 2018.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