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성공을 이끈다(2) (Culture drives Success)

문화가 성공을 이끈다 (Culture drives Success) : 지금 당장 실행하라
(by 찰스 B. 다이저트, 리처드 A. 제이콥스)

링크나우에서 활동하고 계신 지식경영 컨설턴트이신 '최우영'님께서 올려주신 글인데,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 발췌 하였습니다. 항목별 하단에 저의 경험이 적용된 부분에선 한줄정도의 멘트를 추가하기도 하였습니다. 기업 성공의 원동력의 근본은 사람이겠지만, 사람을 기준으로 형성되는 조직문화의 힘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내용입니다. 지금당장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조직문화와 비교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 최고 경영자들은 경영회의에서 조직문화를 점검할 것을 약속한다.

  • 그 다음에 모든 임원을 소집하여 성공문화의 기본 개념에 대해 논의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전 직원을 참여하게 만드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를 하급 관리자부터 중간관리자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듣는다.
    - 다양한 방법들을 전해듣지만, 실천하지 않는 방법은 의미가 없다는것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 임직원이 다 함께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게 의사소통 통로를 만든다.
    - 공유를 위한 방법론을 모르는 임원들이 자리에 있는한, 의사소통의 의미란 퇴색될 수 밖에 없습니다.

  • 조직 구성원 모두가 공동 운명체임을 인정해야 한다.
    일단 대화를 통해 공동 운명 또는 공동 목표가 무엇인지를 결정한다.

  • 혹시 내부에 '우리 대 그들'이라는 경쟁적 사고방식이 만연해 있다면, 이를 '우리 회사 대 시장 경쟁'이라는 접근 방식으로 전환하라. 즉 공동의 비전을 마련하라.
    -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동료를 지켜보면서, 그의 사고는 온통 '우리 대 그들'이라는 개념을 보면서 현실의 눈을 뜨게 되는순간 경험하게 될 그 몹쓸 기분들을 애써 외면한 경험이 있습니다.

  • 경영자는 긍정적인 업무 환경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다시 말해, 조직 구성원들을 기계가 아니라 인격체로 대하기 위해 어떤 방침과 절차를 마련할지 고민한다.

  • 직원들의 주요 의사결정 권한을 확실히 보장해 주고, 또 목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 말만하는 임원과 CEO를 경험하면서, 그 끝이 무엇인지 여실히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 문화 혁신의 방법,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 개선 방법에 대한 조직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전 포스팅과 더불어 2편에 걸쳐 문화가 성공을 이끈다는 내용으로 적어보았습니다. 이는 한조직의 임원이나 CEO, 또는 직원들 각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노력한다해서 문화로 만들어질 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조직의 공동의 비전, 목표를 제시함과 동시에 각 파트별 주요 의사결정 권한등을 보장해주며, 뒷받침 되어질때에 비로서 한 조직의 공동의 문화. 바로 조직문화가 형성이 되는것입니다.

이 조직문화야 말로, 한 기업의 성공으로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것이죠.

 2009/11/27 - [자기 관리와 계발] - 문화가 성공을 이끈다 (Culture drives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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