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수립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흔히 잘못되는 것은 무엇인가?

링크나우에서 활동하고 계신 지식경영 컨설턴트이신 '최우영'님께서 올려주신 글인데, 인상적인 내용이 있어 발췌 하였습니다. (지식공유 클럽 : http://www.linknow.kr/group/KM)
by 데이비드 매킨
1. 전략을 매우 은밀한 것으로 여긴다.
2. 회사가 과거 성공사례에서 벗어나는 것을 어려워한다.
3. 체계나 정해진 방법이 없다. 성공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
    - 전문가의 부재 및 체계적인 '룰'이 없는 상태에서의 시도는 결국 뻔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4. 시간이 충분하지 않거나 너무 오래 걸린다.
    - 조직의 전략수립을 하는 만큼, 고심을 해야겠지만 너무 짧거나 너무 오래 걸려서도 안됩니다.
5. 전략으로 모든 것을 하려고 든다.
6. 필요한 자원이 통합되지 않는다.
    - 조직의 유-무형 리소스등의 자원들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이 없다면 어렵습니다.
7. 분명한 활동 계획없이 전략을 무언가 수준 높은 것으로 본다.
    - 말뿐인 전략은 결국 허상일뿐입니다.
8. 전략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 은밀하게 여기며, 특정인만 공유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면 조직의 미래는 뻔합니다.
9. 전략에 융통성이 없다.
10. 전략이 성공한 적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경쟁사의 정보를 수집하라. 경쟁사에 대한 각각의 파일을 만든 후 팀원에게 경쟁사들의 제품, 마케팅 접근법, 새로 따낸 큰 계약 등등에 대한 정보를 일반적인 형식으로 정리하라고 시켜라.

경쟁사 정보는 언론 보도자료를 포함하여 대부분 경쟁사 웹사이트나 업계 잡지 등에서 얻을 수 있다.

회사를 이해하라 - 회사에 관한 내용과 회사 역사에 관한 퀴즈를 만들어서 팀원들과 서로 얼마나 많이 아는지 시험해 보라.
2009/11/28 - [자기 관리와 계발] - 문화가 성공을 이끈다(2) (Culture drives Success)
2009/11/27 - [자기 관리와 계발] - 문화가 성공을 이끈다 (Culture drives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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