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리는집 전원주택매매 집빨리파는법 : 내려놓기 vs 퀄리티

안팔리는집 전원주택매매 집빨리파는법 : 내려놓기 vs 퀄리티


가끔씩 하는 이야기의 주제이기도 한데, 오늘은 전원주택매매를 토대로 이야기 해본다. 최근들어 안팔리는집을 빨리파는 방법에 대해서 검색유입이 되곤한다. 아마도 어떤 부동산매물이 되었든간에, 집주인의 입장이었을거다. 그런데 내 블로그에까지 방문하였다는건? 현재 안팔리는집(노후된 단독주택, 시골 집) 또는 전원주택매물을 보유하고 있을것이다.


이전의 관련 글들에서도 언급했지만, 안팔리는집의 이유는 다 몇가지로 요약되기 마련이다. 그런데, 집주인의 욕심이라는게 쉽사리 말처럼 쉽게 내려놓지를 못하니 비싸게 책정된 가격에서 내려오질 않는다. 또는 집주인이 매긴 매물가격대비 부동산매물의 퀄리티가 그만큼 안되는것이다.


요 몇일동안 필자의 거주지역의 부동산사무실에서 올리는 블로그에 특정 전원주택매물이 눈에 띄었는데, 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해당 전원주택매물은 3년이 거의 다 되어 가는 매물이 되겠다. 꽤 오랜시간 동안 많이 봐왔었기에 알고 있는 매물인데, 여전히 안팔렸던것이다.


 

 

 


그리고 다시 새롭게 봄이 되어서인가, 여러 부동산 사무실에서 열심히 매물을 홍보하고 있다. 가격 또한 여기저기 통일된 가격이 아니기에 공동중개 형태로 봐야할거다.


필자가 확인했던 최초의 가격은 2억 5백이었다. 그후 2억 > 1억 9천 5백 > 1억 9천 > 1억 8천까지 떨어진 시세로 홍보가 되고 있는 형태다. 거의 3년이 되어가는 기간동안 시세의 변화가 저렇다는 거다.


포털의 지도 서비스를 참고하여 로드맵으로 해당 전원주택매물까지의 도로상황을 살펴봤는데, 역시나 큰 대로변에서 해당 매물까지의 동네 도로 진입 길은 전형적인 시골 동네 골목길 형태였는데, 아뭏든 여태껏 왜 안팔렸을까를 생각하면 해당 매물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했던 사람들마다 이유는 다 다를테지만, 한가지 명확한건 실구매자들에게 가격대비 퀄리티 또는 매력적인 요소가 부족했지 않았을까 하는거다.


전원주택 집빨리파는법 명확하다. 집주인이 책정한 가격만큼의 퀄리티가 유지되고 있거나, 아니면 시세대비 가격을 확 낮춰야 팔린다. 요즘처럼 경기불황 최악의 시기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절대로 쉽게 빠르게 팔리지는 않는다.


 

 

 


이전 포스팅에서 예시로 언급했던 모 전원주택 시골집 매물의 경우 홍보 동영상 올라온지 반나절만에 거래가 완료되는 사례도 있었다. 결국엔, 가격대비 퀄리티가 적정수준이어야 하고 가성비 가심비 까지 좋은 매물이 어려운 시기에도 빠르게 팔리기 마련이다.


아무쪼록 안팔리는집으로 인해 끙끙 스트레스 받지말고, 보완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가격적인 부분은 인하할 수 있는지 조금더 세심하게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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