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팔리는 진짜 이유 : 전원주택 단독주택 집 빨리파는법

집안팔리는 진짜 이유 : 전원주택 단독주택 집 빨리파는법

집안팔리는 진짜 이유 : 전원주택 단독주택 집 빨리파는법집안팔리는 진짜 이유 : 전원주택 단독주택 집 빨리파는법


요 몇일동안 집이 안팔리는이유에 대해서 언급했었는데, 오늘 또 이렇게 해당 주제로 글을 쓰는 이유는 어제 저녁에 모처럼 부동산공인중개사와 통화를 할 일이 있었는데, 대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가 나왔다. 현재 집이 안팔려서 애를 먹고 있는 경우라면 참고하자.


전원주택이거나 단독주택이거나 부동산매물로 내놓은 당신의 집안팔리는 진짜 이유는 '가격에 걸맞는 퀄리티가 안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비싸기만 하다는 거다. 핵심이다. 여러 이유들이 있을수 있겠으나,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비싼가격에 내놓았다면, 거기에 걸맞는 퀄리티가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러질 못하니 팔리지 않는거다.


소위 가성비/가심비 좋은 매물들은 항상 빠르게 팔리는 법이다. 아무리 경기불황이 지속되는 시기여도, 진짜 매력적인(가성비/가심비가 좋은) 부동산매물들은 늘 실수요자들에게서 인기가 좋았다.


 

 

 


어제 간만에 부동산공인중개사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실제 사례로 언급했던 전원주택 매물이 있었는데... 현재 부동산매물로 나와 있는 시세는 2억이었다. 하지만, 2억짜리 전원주택으로 보기에는 모두가 한결같이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했다. 해당 매물을 보고 간 손님들에게서 꾸준히 언급된 모양이었다.


그러다보니, 부동산공인중개사 조차도 가격대비 퀄리티가 안된다고 했다. 


그러나, 정작 해당 매물의 주인만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팔려고 내놓은 전원주택이 시장에 매물로 나온지도 2년이 조금 안되긴하지만, 시간이 꽤나 흘렀다. 하지만 가격은 여전히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해당매물을 보러오는 손님은 그야말로 찾아보기 힘들 지경이다. (드물게 왔더라도, 최종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게 현실이다.)


이전 관련 글에서는 안팔리는집을 빠르게 팔려고 한다면, 몇가지 요소들을 점검해야한다고 했다. 아래 3개의 포스팅에서 전부다 이야기 했으니 필독하자.


 

 

 


당신의 부동산매물, 집이 안팔리는 진짜 이유는 가격만 비싸기 때문이다. 비싼가격으로 책정했다는것은 그만큼의 퀄리티에도 자신감이 있다는 것일테지만, 평가는 집주인이 하는게 아니다. 실수요자인 고객들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퀄리티가 좋으면 가격에 대해서는 협상의 여지라도 있겠지만, 집의 본질인 퀄리티 자체가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여러명의 일반적인 평가들이 그러하다면,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매물들이 1년을 넘기고 2년이 넘어가도록 안팔리는 데는 집주인들의 욕심이 과하기 때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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