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본질을 봐야 하는데...

온라인 마케팅도 결국은 사람을 상대로 하는것이다 보니

그 본질(사람의 심리)에 대해서 연구하고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들을 해가면서 최적의 결과를 찾아가는 것일텐데...


본질을 벗어난 외형적인 툴들,

하나의 수단에만 집착하는듯한 경향이 많이 보인다.


예를 들면,

키워드 검색광고 / 블로그 or 카페 마케팅 / 카카오스토리

요즘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까지...


이게 온라인 마케팅의 전부인듯 그렇게 인지하고 있는게 눈에 보인다.


어떤 제품을 팔든, 서비스를 팔든...

기계적인 멘트에 버금가는 효능, 효과만 어필할게 아니라...


이 제품(서비스)은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가치는 어떤것들이 있고,

그래서 삶이 좀더 편해지거나, 유용해지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로 풀어갈 수 있어야 하는데...

참 쉽지가 않은가 보다.


오늘도 모 카페에 올라온 건강식품 업체 담당자의 고민도 그러하다.
제품 효능, 효과만 잔뜩 이미지에 어필해놓았을뿐....

위에 언급한 부분들,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 영역에서 제품이

잘팔릴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마도 내부적으로

전문가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온라인에서 제품이 잘팔릴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본질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외 나머지 부분들은 그저 거들뿐...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