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터넷 활용법797 웹2.0 서비스와 관련된 용어 정리 현재 웹2.0 서비스니 어쩌니 하면서 인터넷 상 수많은 사이트들에서 외쳐대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웹2.0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이용하고 계시기도 합니다만, 명확한 개념정리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이미 알고 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 복습한다는 차원에서 뒷북치도록 해보겠습니다. ㅎㅎ 웹2.0의 개념 웹2.0은 사용자들의 개방성과 참여를 통해 스스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생산하고 공유할 뿐 아니라 재창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는 것으로, 다음 세대 웹 트렌드를 대변하는 용어입니다. 기존 및 현재의 웹 서비스들이 상당히 폐쇄적이며, 소수 콘텐츠 생산자나, 특정 사이트 위주로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이 구현됐다면, 다음 세대 웹 트렌드는 이용자들의 참여와 개방성, 자율성이 보다 극.. 2008. 9. 17. 한RSS 구독자수는 몇명? 블로그를 사랑하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Zet님의 블로거팁 닷컴 한RSS 구독자수가 1,500명을 돌파하였다네요. 그리고 펀펀데이님의 블로그도 어느덧 한RSS 구독자수가 100명을 돌파하였더군요. 이자리를 빌어 축하드립니다. ^^ Zet님도, 펀펀데이님도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이 특정 이슈를 쫓는것들이 아닌 각자 블로그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수 있는 영역에서 양질의 내용들로 꾸며져가고 있음을 봅니다. 또한 꾸준한 포스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이 두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같은 변방의 블로거(우두머리는 J준님? ㅋㅋ)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것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파워블로그, 유명블로그들의 공통점 들에 대해서 몇번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했었습니다만 역시나 꾸준함이 .. 2008. 9. 10. 400번째 포스팅입니다. (들이대지말고 이야기 하자니깐!) 이 글을 작성하면서 400이라는 숫자와 마주치게 되네요. 뭐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 꾸준히 글을 써오고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때론 무얼써야하나, 글쓰기 왜이리 어렵나 하면서 궁시렁 대면서도 결국은 이렇게 글을 꾸준하게 쓰게 되는걸 보면 저도 조금씩은 나아져가고 있는가 봅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블로그도 참 유용한 도구네요. 블로그의 기능중에 단연 돋보이는건 나와 타인의 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는 부분일텐데 오늘하루도 댓글과 트랙백, 그리고 방명록을 통해 얼마나 많은 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으신가요? 또한 얼마나 '진심'을 담아서 이야기를 하고 계신가요? 바꾸어 얘기해보면, 여러분은 오늘하루도 직장에서 동료들과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하셨나요? .. 2008. 8. 27. 블로거 10문 10답 릴레이 미돌님께서 제게 큰 숙제 하나를 살포시 던져주시고 가셨군요. 한때 이런 형식의 포스팅이 유행을 탔던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다시한번 블로그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해본다는 차원에서 한번 작성해보도록 할께요. ^^ 1. 언제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셨나요? 제 삶의 최초의 블로그는 현재 포털사이트 파란의 전신인 '한미르' 에서 처음 개설했던 블로그가 최초의 블로그 였으며, 당시에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막 뜨던시기였지만 개인적으론 블로그라는거에 더 매력을 느꼈던지라 서비스를 개설하고 이용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꽤나 오랜시간을 블로그와 함께 해온것 같지만, 정작 오랫동안 유지는 해오질 못했었네요. 지금처럼 명확한 주제가 있는것도 아니었고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주로 포스팅해왔었던것 같습니다... 2008. 8. 26. 이전 1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 2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