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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터넷 활용법723

만나보고 싶은 블로거가 있으신가요? 블로그를 운영해가면서 여러 이웃 블로거님들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많이 받고 있습니다. 1. 글을 재미있게 쓰시는 : J준님 2. 타로카드라는 블로그 주제 자체가 거의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 러브네슬리님 3. 쇼핑몰 사업을 하시면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 mepay님 4. IT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는 : 학주니님 5. 블로그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등을 알려주는 : Zet님 6. 지역의 문화소식을 발빠르게 취재 해서 알려주는 : JK님 아마도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는, 또는 한번쯤 닉넴을 들어보았을법한 유명한 블로거분들이시기도 하죠. 이분들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으며, 즐겁게 누리고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도.. 2008. 8. 15.
포스팅의 자료수집 차원에서도 독서는 분명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좋은 블로그로 만들어 가기위한 다양한 조건들중에 양질의 내용을 꾸준히 등록하는게 좋다라고 이미 많은 유명블로그들에서 언급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게 알면서도 잘 안될때가 많더라는거죠.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예약 발행 기능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왠지 포스팅 작성시에 Feel을 받은날엔 써지는대로 마구 등록해야할 것 같은 충동도 있고, 더구나 휴가다 보니 이렇게 하루에 3개씩 혹은 그이상도 작성 가능한것 같긴하지만, 정성들여 쓴 글내용과 적절한 포스팅 등록 횟수는 분명 그 내용을 읽게 될 다수의 블로거분들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포스팅에 쓸 내용이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으신가요? 그동안 머릿속 저장되어 있던 많은 내용들을 이미 다 써버리셨나요? 뭔가 쓰긴 해야겠는데 마땅히 쓸게없어 우짤까~ 이런 고민들이.. 2008. 7. 29.
초대장 충전하기 겁나게 어렵네~ 초대장 5장을 받아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군요... 그게 벌써 6개월 전 얘기라는거~ㅎㅎ 그후론 뭐... 티스토리 운영진들의 기준에 내 블로그가 부합하지 않아서인지, 당췌 초대장은 충전될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는걸로 봐선... 역시나, 티스토리 운영진들의 틀에 박힌 답변처럼, 활발한 활동에 근거하여서 충전여부가 결정되는듯 한데... 그동안 내 블로그는 활발한 활동도 못한거고, 댓글도 트랙백도 얼마 안되서 그런갑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주위에 티스토리 홍보도 하고, 블로깅도 열심히 하는 나로썬... 심한 배신감에... 그만... 그만... 에이~ C-eight~ ********************************************************************************.. 2008. 6. 14.
300번째 포스팅입니다. ^^ 권대리의 블로그가 벌써 포스팅 300개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리 거창하지도 않은 비우수 블로그에서 이만큼의 포스팅을 작성했다는게 지금에 와서 보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 지난 3월초에 포스팅 200개를 달성하면서 자축 포스팅을 올렸던 기억이 새록한데... 벌써 100개를 더 채웠다는게 하루 평균 3개꼴 정도 되겠네요. 물론 매일 3개씩 꾸준하게 포스팅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주말같은 경우에 몰아서 왕창 등록하고 뭐 이런 날로 먹기식의 등록도 서슴치 않았던 이 블로그가 벌써 300개의 포스팅을 달성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제 블로그의 정체성이 조금씩 자리잡아가는 그 시점이 아마도 포스팅 200개를 달성한 그 후 부터 조금씩 자기계발 관련 위주의 내용으로 자리매김하는 시점이 아니었나 싶군요. 간간히 기업.. 2008.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