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래는 먼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이순간부터~!!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전 올해 멋진 친구와 함께 보냈습니다. 바로 OCN 채널과 함께 말이죠! ㅎㅎㅎ
경기가 어렵다 보니 이번 성탄절은 비교적 조용히 보낸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어요. 이제 2008년 한해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 이 시간들을 의미없이 보내는것 보다는 2008년 한해를 되돌아 보고 다가올 2009년을 준비하는 시간들로 알차게 마무리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여러분이 꿈꾸며, 이루고자 하는 미래란 어떤 모습들인가요?
올해 보다 나은 연봉도 받고싶고, 승진도 해보고 싶고, 멋진 자동차와 집도 장만해보고 싶고, 솔로이면 멋진 연인을 만들고 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짱도 되보고 싶고, 자기계발 열심히 해서 직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거듭나고도 싶고~ 등등의 정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우리가 꿈꾸고 있는 미래의 모습들이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죠.

올 한해동안 여러분이 꿈꾸어 오던 그 미래의 모습들을 위해 열심히들 살아오셨나요?
제 개인적인 입장에선 100% 목표달성을 하지는 못했지만, 몇가지 소중한 경험들과 추억들을 만들었기에 비교적 만족스러운 한해를 보낸듯 싶습니다. 많이 모자라고 부족한 제스스로를 되돌아 보면서 좀더 많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배워야하는 입장이었기에 책도 많이 읽어왔으며, 업무와 관련된 혹은 관심분야에 있는 다양한 온라인상의 카페나 블로그 등등에서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그중에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만한 만남도 있었고, 블로그 활동을 통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기위해 애써온 시간들이었기에 제 경우는 만족스러운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 개인브랜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시간들이기도 했었기에, 이젠 권대리~ 하면 회사에선 모르면 간첩이고, 블로그스피어에서는 여전히 변방의 닉넴일뿐이지만 자잘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는 많이 했으니, 제 닉넴을 보신분들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살짝~ 오버해봅니다. ^^;

우리 이웃 블로그님들의 2008년 한해는 어떠했던가요?
여러분이 꿈꾸며 이루기위한 목표들에 한발자욱씩 다가섰던것인지 궁금하기도해요. 때론 많은 분들이 미래에 있을 일들을 미리 현실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시기도 하십니다만, 조금만 더 지금보다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삶을, 혹은 물질적 풍요까지도 누려보고 싶다면... 미래의 일들에 대해서 살짝~ 접근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기서 언급하는 미래의 일들이라는게 너무 광범위하고 포괄적일 수 있기에... 자기계발과 관련된 부분에서 언급을 해본다면, 내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냉철한 자기분석과 비판을 통해서 결과를 도출한뒤에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것이죠. 생각만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소용없는 일이잖아요?

예를든다면 보고서 작성이나 문서작성 능력은 좋은데,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살짝 아쉽다면,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늘리기 위한 공부를 할수도 있을테고, 이런 형식으로 내부족한 것들을 많이 배워가며 보충해두는것도 조금 후의 미래를 위해서도 유익한 일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먼훗날이 아닌 바로 지금 이순간부터~!!
미래의 개념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이죠. 손에 잡히지도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무형의 개념입니다. 그러나 이 미래의 개념을 너무 쉽게 만만하게 생각하다가는 큰코 다칩니다. 해서 이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 이웃님들만이라도
미래는 먼훗날에 저절로 찾아오는게 아닌, 바로 지금 이순간부터 만들어 가고 준비해가는 것이라는것을 염두에 두시고서 능동적인 삶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누가 만들어 주는것도 아니고, 내가 일하고 있는 조직(기업)은 그런 나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환경을 제공하고 약간의 도움을 줄뿐이기에,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야하죠. 우리에겐 충분히 그럴 능력과 자신감. 그리고 열정으로 충만해있습니다. 한해동안 이루지 못한 목표와 꿈들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시는 시간들을 가지시고, 다가오는 2009년에 다시한번 도약해봅시다.

우린 아직 젊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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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2008.12.26 15:47 신고

    우린 아직 젊기에~ 지금 이순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야지~ 이러고 있고....;;;
    즐거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죵~?

    저는 크리스마스를 베개와 함께 했습니다. 쿨럭..;;

  • 2008.12.29 14:5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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