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로 붙이는 창문가리개 부직포 블라인드 (ft.베란다 창문)

창문에 햇살이 너무 강하거나 또는 사생활 보호를 염두에 둔다면 보통은 커튼이나 블라인드 형태로 시공을 많이 하게 된다. 하지만, 가끔은 융통성을 발휘해야 할 때가 있고, 고정관념을 깨트려야 할 때가 있다.

 

가격도 셀프시공이 가능한것도 큰 장점이다.
셀프로 붙이는 창문가리개 부직포 블라인드 (120 x 240 사이즈)

 

이번에 베란다 창문에다 사생활 보호 차원의 목적으로다가, 물론 너무 강한 햇볕 차단도 살짝 효과를 기대하면서 셀프로 부직포로 된 창문가리개를 붙였다. 설치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양면 테이프 벗겨내고 창문에다 붙이기만 하면 끝이니 너무 쉬운것도 장점이 되겠다.

 

 

 

 

내 경우는 베란다 창문 사이즈에 맞춰서 블라인드 사이즈를 120 x 240 으로 주문했었는데, 사이즈가 딱 맞아서 좋았다.

 

아~ 물론 창문 샷시 전체 폭을 기준으로 한게 아니고 유리창 부분만 폭을 줄자로 잰후에 주문한거였고, 실제 배송받은후에는 창문에 한번 대보면서 맨 끝부분에 살짝 오버 된 부분은 칼로 잘라냈다. 약 1~2cm 정도 잘라낸것 같다. 

 

하지만, 사진처럼 나름 깔끔하게 붙였으니 만족한다. 해당 제품 구매는 아래 스마트스토어를 참고하면 되니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시라.

 

 

 

 

창문이 있는 각 방과 거실, 혹은 베란다 창에다 가성비가 좋은 블라인드/커튼을 시공하고 싶다면 부직포 타입의 창문가리개를 붙여보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단 가격에서 일반 커튼 시공이나 블라인드 시공비 대비 넘사벽이다. 그리고 혼자서 셀프시공이 가능한것도 큰 매력이다.

 

개인적으론 전원생활 할 때에도 해당 제품을 애용했었는데, 최근에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사진처럼 베란다 창에다 셀프시공하였다. 붙였을때와 안붙였을때의 햇볕 채광에도 직접적인것보다는 은은한 느낌의 채광이 더 마음에 든다. ㅎㅎ

 

붙이는 암막블라인드 셀프커튼 종이 못없이 접착식 안뚫어 창문가리개 부직포

 

 

국내생산 붙이는 셀프 암막 블라인드 : 파인 링크

암막 블라인드

smartstore.naver.com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