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브랜딩 관점에서 채용공고 페이지 내용이 부실하면 신뢰도 없다

기업들이 브랜드. 브랜딩이라는 말을 참 많이도 사용하는 시대가되었다.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위한 요소로도 부각될테지만, 최근에 모 업체의 인력채용공고 페이지를 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참 부실하였다. 기본 정보 외에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비전은 어떤지, 실제 업무는 무엇을 다루는지 등... 구직자들이 정말 필요한 정보는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다.

 

 

아마도 대부분의 작은 업체들 또는 1인 기업형태의 소규모 회사들의 경우 상당수가 그러할거다. 무얼 작성해야 할지, 대표조차도 감을 못잡을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기업에서 좋은 인재를 구하려고 한다면 충분히 채용공고 페이지 내용에서 기업에 대해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에서는 사람구하기가 어렵다고도 한다. 하지만, 반대로 이야기하면 갈만한 회사도 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채용공고 페이지에서는 서로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라도, 원하는 인재에 대해서 명확하게 언급을 해야한다. 회사에 대한 정보를 구직자가 잘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기입해야 한다.

 

기업브랜딩은 겉 멋만 화려하다고 되는게 아니다. 진심이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 문장 하나만으로도 인연이 될 수도 있지 않겠나. 하지만, 오랜세월 직장생활 해오던 시간들을 돌이켜봐도, 기업들이 채용공고를 함에 있어 참 인상적인 내용으로 어필한 경우는 아주 극소수 였다.

 

 

 

 

온라인, 오프라인 어느 공간에서든 진심이 담긴 글이라면 브랜딩이 될거라 본다.

 

인재 채용을 안하는걸까? 못하는걸까?

인재를 맞이할 아무런 준비가 안 된 회사

왜 인재를 채용하지 못할까?

채용공고 등록전에, 해당직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기업 브랜딩이 안되니 인재 구하기도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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