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를 위한 3가지 전략 : 40대노후준비 노후설계

노후준비를 위한 3가지 전략 : 40대노후준비 노후설계



노후 준비를 시작하는 것은 40대가 베스트 타이밍


"40대에 노후준비 하다니 아직 이르다" "노후준비는 50대에 해도 충분하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니오, 40대에 노후준비를 시작하는 것은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생 100년 시대로 불리는 작금에서 노후가 길어질 가능성이 크고, 자신만의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빨리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40대는 50대에 비해 젊고 체력도 아직 있고, 노후 자금의 자산 형성의 관점에서도 준비 할 수있는 기간이 충분히 있습니다. 즉, 노후 준비는 조금 이르다고 생각되는 40 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선 입니다. 따라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40대부터 시작하는 노후준비 방법을 '돈' '경력' '보람'의 3 가지 관점에서 소개합니다.


 

 

 



전략 1)  40대 부터 노후의 돈을 미리 준비하는게 포인트


40대 분들이 노후자금을 준비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게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공적 연금의 금액을 확인하는 것" 입니다. 아마도 대표적인게 바로 국민연금일겁니다. 은퇴후 연금을 지급받게 되는 시점에 얼마정도를 받을 수 있을지 확인해보는겁니다. '연금'이 노후소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둥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노후에 받게될 연금액을 알아두면 좋은 이유는 연금액을 알아두면 노후자금이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필요할지를 그려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받게 될 예상연금액과 그동안 납부한 내역은 국민연금 홈페이지(공인인증서 필요) 또는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직장의 퇴직금 제도를 확인해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회사의 퇴직금 및 기업 연금 제도 등으로 노후자금을 조달 할 수있는 기회도 있으니 알아둡시다. 40대에 미리 파악해두면, 50대부터 준비 할 수있는 기간이 길어집니다. 꼭 확인해 둡시다.


자신의 노후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되면 다음은 노후소득을 늘리기위한 대책을 강구 해둡시다. 다음에 이어지는 내용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략 2) 세컨드 캐리어 전략 : 40 대부터 시작하는 준비 포인트


수명의 연장에 따라 세컨드 라이프의 기간도 길어지고 있어, 긴 세컨드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하여 일하는 노인은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인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직종에 일하는 것은 아니며, 그 중에는 자신의 경력과는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하도록 강요되고 있는 노인도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종에 종사하기 위해서라도 두 번째 경력을 향한 준비는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체력과 사고 방식이 유연한 40대부터 시작합시다.


구체적으로는


  1. 정년 후 하고 싶은 일을 어느 정도 정해 둔다.
  2. 필요한 자격의 취득이나 스킬 업을 한다.
  3. 직종에 따라 부업을하는 등으로 경험치를 높여 둔다.
  4. 인맥을 쌓아 둔다.


이 4가지 정도의 생각들입니다.


 

 

 



"최근의 기술 진보는 어느 때 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릅니다. 취업 기간이 장기화 됨에도 불구하고 외부 환경의 변화가 심하며, 기술이 진부화 되기 쉽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정기적으로 기술을 업데이트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무적인 업무 및 단순업무 등은 점점 AI 등으로 대체되기 쉬워지고 있으며, 기술의 업데이트 외에도 다시 배워 나가지 않으면 노동 시장에서 실업 확률이 높아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하나의 스킬로 경력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는 현대에서는, 다시 배워야 하는건 물론 현역 시절 중 여러 경력을 가진 것도 안심 노후를 맞이하기위한 방어책이 될 것입니다.


전략 3) 사는 보람 만들기 


'보람'을 만든다고 말하면, 취미를 가져야 되나 생각됩니다. 물론 취미도 중요하지만 그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교제' 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세컨드 라이프에서는 사람과의 교류가 '보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가능하면 40대 중에서 직장 이외의 사람과 교류하는 것을 의식합시다. 


예를 들어, 지역 행사에 참여하거나 타 업종 사람들이 모이는 회의나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거나하여 교제의 범위를 넓혀 갑시다. 그런 교제 속에서 전직의 이야기가 굴러 들어 오게 될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회사라는 틀 속에 들어있을뿐만 아니라 시야를 넓혀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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