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좋은 글귀(feat.인간관계 글귀)

짧고 좋은 글귀(feat.인간관계 글귀)


정확히 5년전 오늘, 나는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라온 페북 친구의 게시글을 공유하였다. 오늘 페이스북에 접속하여보니, 과거의 오늘이라는 메뉴를 통해 5년전 그날의 게시글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읽어보니 새삼 와닿는 글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글 좋은글귀는 인생에 자양분 같은 기분이다. 


개인적으론 이 2가지 문장이 와닿는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블로그 이웃님들은 어떤 부분이 와닿는지도 궁금하다. ^^


블로그 포스팅 작성하는 이 순간에 창문 너머로 매미 울음소리가 시원하게 들려온다. 그야말로 진짜 여름이다. 



= 리버서블 인간관계 =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 보인다.


친구라서 믿는다.

믿으니까 친구다.


잘하니까 칭찬한다.

칭찬하면 잘한다.


충분해서 만족한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가능한 일이면 시작한다.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세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 김은주 글, 양현정 그림 <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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