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에서도 길은 있기 마련이고 방법은 찾으면 보인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길은 있기 마련이고 방법은 찾으면 보인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길은 있기 마련이고 방법은 찾으면 보인다.어려운 상황에서도 길은 있기 마련이고 방법은 찾으면 보인다.


불경기, 고용쇼크, 최저임금 등의 이슈는 경기가 조금만 안좋아도 늘 따라붙는 표현이다 보니, 요즘같은 때에는 각종 매체들을 통해 수시로 접하다 보니, 오히려 무감각해지는건 아닌가 싶을 정도다.


그러다 문득 지금의 나는 잘하고 있는지 잘살고 있는건지 되돌아본다. 직장생활 시절에 가졌던 모든 행동과 생각들에 비해선 확실히 내려놓은것들이 많아졌음은 사실이건만, 반대로 자유로워진 만큼 더 치열하게 살아가려고 아등바등하며 노력하는건 아닌가 싶다. 역시나 경제적 자유가 가장 핵심이기도 할거다.


디지털노마드? 프리랜서? 그 어디쯤엔가 속하는것 같긴한데 이런 표현들은 그닥 의미는 없는것 같고, 내게 주어진 시간과 상황들을 그리고 나의 오랜세월에 걸쳐 쌓여온 경험과 경력들을 어떻게 '돈'으로 만들어내고 유지할 것인가가 결국엔 핵심중에 핵심일터. 그래서, 직장생활에 비해서 훨씬더 자유로워지고 편해졌지만, 그 만큼의 노력은 또 해야만 내가 누리는 것들을 유지할 수 있음에 어떤게 무조건 낫다라고 하는것 보단, 그저 맞딱뜨린 상황에 맞게 대응하면 되는거지 싶다.


2년 전 즈음에 이런 포스팅을 남겼었다.


 

 

 

2016/11/10 - [자기계발] - 전문가만이 살아남는다.

2016/11/09 - [자기계발] -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2016/11/08 - [자기계발] - 오늘 지금 당장은 어떤가요

2016/11/06 - [자기계발] - 단 1줄의 '성공법칙'


지금봐도 별반 틀리진 않은 것 같다. 결국엔 전문가로 포지셔닝 해야만 살아남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하여, 현재 직장생활 하고 있든, 혹은 퇴사(퇴직) 한 상태이든 무조건 공부하며 재도약을 위해 준비를 해야한다. 그런 시간과 정보들은 결코 남이 주는게 아니다. 내가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하고 배워야 하고 노력해야 하고 때론 비용을 들여서라도 전문가에게 배워야 한다. 


그래야 지옥같은 현실에서 버티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거다. 어쩌면, 지금의 내가 그런 '과정'에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분명 아등바등한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게 없건만, 한가지 달라진거라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은 달라진것 같고 무얼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등에 대해서 '나'라는 관점에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되었다는것이다.


직장생활에서 나 보다는 '조직', '우리'에서의 관점에서 살아왔던 시간들에서, 이제서야 '나'로써 세상을 살아가고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건 꽤나 의미가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노력은 게을리 하면 안됨을 새삼 또 느끼고 느끼게 된다. 수 많은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나의 역사가 될 거다. 지금 이시간이 지나서 훗날 되돌아 봤을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덜 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엔 없지 않을까? 또한, 불경기의 한 가운데서 아등바등하고 있을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직장(회사라는 조직)이라는 공간을 벗어나게 되는 순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미리 미리 대비하고 준비해야 함을 다시한번 강조해본다.


세상이 변했고, 변해가고 있기에 지금의 회사가 나의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언제든 당신은 해고 or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전락할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하며, 만약의 그런 시간들을 대비하여 평소에 대비하며 준비해야한다. 그것은 배움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갈 수 있을거라 본다.


활기찬 하루를 열어감에 있어 언제나 필수인 '커피' 한 잔 해야겠다.ㅎㅎ
지금은 뜨거운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적당한 카페인의 힘이 필요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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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8.10.03 18:08 신고

    노력하되 내가 지금 어디 서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멈춰 돌아보는 순간도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여행자가 한 숨 돌리며 나침반을 들여다 보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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