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 비법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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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너지로 활기차게 비상하라/


(부제 : 라라윈님 바통터치 )

이거야 원, 요즘 바통터치나 지뢰 머시기~ 그게 대세인가요?
당췌 모르고 있다가, 오늘 썬샤인님 블로그 갔다가 낚여서리 ㅋ 아주 저녁시간은 계속~~
머리쥐어뜯고서 포스팅 한 기억밖엔 나질 않았는데 그러다 하나 포스팅 끝내놓고 쉬고 있는찰나에, 헉... 라라윈님 마저~~~ 저에게 바통터치 해버리셨네요~ (미워할꺼야~~~ㅎㅎ)

주제는 다음과 같네요..^^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 비법이 있다면?"

해당 주제를 본 순간 잠시지만 많은 생각들이 들더군요. 이 주제에 대해서 하루 이틀 정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서, 글을 써볼까 아니면 즉흥적인 내 기분 내키는대로 한번 적어볼까?

결국은 내마음이 가는대로 지금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지금 기분이 어떠냐구요? 화장실가서 좌변기와 제 엉덩이간에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진 뒤 비데에 있는 세정버튼 한번 누질러 주는 그런기분?? ㅡ.ㅡ"

활기차게 라는 부분을 저는 이렇게 받아들여봅니다.

아침
침대에서 눈을 뜨자마자, 잘잤다 라는 자기암시를 합니다. (물론 충분히 잡니다. ㅎㅎ)
그리고 바로 일어나지는 않고, 눈만 뜬채로 오늘하루의 해야할 일들과, 스케줄등을 대충 머리속에 그려봅니다. (스케줄 정리 해본다고 해서 연예인 절대 아닙니다~ㅡ.ㅡ")
그리고 나서 가벼운 스트레칭 한번 해주고 나면, 하루의 시작을 말그대로 활기차게 시작할수 있더라구요~

물론 여기엔 끊임없는 자기암시가 이루어져야 하겠지만은요, 한동안 무기력에 빠져 허우적 대전 순간들 또한 겪어봤었기에, 자기암시! 긍정적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느끼고 깨닫게 되던 순간들이었어요..

출근길
말이 길어졌는데, 암튼 아침을 그렇게 활력에 찬 모습으로 집을 나서서 회사로 출근하는동안 이때가 또, 그냥 보내기엔 너무나 아까운 시간들이잖아요. ^^ 예전같으면 버스에서, 기차안에서, 자리에만 앉았다하면 꾸벅 졸기만 했었어요... 이런경험들 많은분들이 경험해보셨을텐데, 성격이 까칠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 그냥 졸면서 보내기에는 아침출근길 1시간정도의 시간은 제게 너무나 황금시간이 되더군요.. (집에서 회사까지 보통 넉넉하게 1시간 30여분정도 걸리네요..)

그래서 황금시간을 활용할 방법으로 전 한권의 책과 mp3로 노래감상을 선택하였었지요~
먼저 한권의 책을 읽기까지는 참 생각지도 못한 복병이 있더군요, 첫째 움직이는 교통수단안에서 활자를 읽는게 생각처럼 만만한 일이 아니더군요... 어지럽고, 가끔은 토할것 같은 울렁증도 생기던데, 그래도 독한넘이 이긴다고~ㅋㅋ 시간지나니 적응되더라구요..ㅎㅎ

책은 평소에 읽고싶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손도대지 못했던것을, 아침 출근길을 활용해서 읽기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책읽는 습관이 몸에 저절로 베이기 시작하면서, 생각의 폭도 넓어지는것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크게 보여지더군요..

그러면서 조금씩 내가 모르던 세상을 알아가게 되는 즐거움에 새로운 삶의 활력소가 되더군요~ mp3로 노래감상하는 이부분도 책과 같은 맥락에서 활용해보시면 좋을듯 하구요~

그외시간들
뭔가 거창하게 쓸것처럼 내용만 길어졌지, 결국엔 별 내용이 없네요..
활기찬 생활을 즐기는 마인드 컨트롤 비법? 별거 없습니다.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그리고 즐기시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게, 무엇을 하던지 내 스스로가 즐거워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기암시를 걸어주세요!

이정도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 비법" 어렵지 않죠?


강한 긍정적 마인드가, 무기력한 일상에 지쳐버린 여러분의 심장을 다시한번 뜨거운 뜀박질로, 열정으로 무장한 긍정에너지로 되돌아 오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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