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새로운 날들은 계속 되어야만 한다.


어느덧 2008년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네요. 개인의 삶속에서, 혹은 근무하고 있는 기업에서도 조금씩 연말 결산이라는것을 하고 있을 시기인데요, 우리 이웃 블로거님들에겐 2008년 한해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는지요? 경기불황이다 보니 움츠러드는 연말입니다. 어려운때일수록 흔들리는 마음가짐들을 다시한번 꽉 부여잡으시고 남은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2008년 한해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있었던 크고작은 일들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을 몇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나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지금에서 되돌아 보니 살며시 입가에 미소지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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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
2. 지난 11월말 즈음 블로그 운영해온지 1년이 되었던 한해

3. 이웃 블로거 명이님께서 진행하셨던 초콜렛 이벤트로 인해 수제 초콜렛을 정말 맛있게 먹었었네요. ^^
4. 파워포인트 배경이미지 100장 - 공유 포스팅으로 전국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
   (메신저 등록자수가 갑자기 몇배로 늘어나게 되서 참 애먹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내년에도 비슷한 컨셉으로 제2탄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내년을 기대해주세요! ^^)

5.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2008) 에도 선정되었다는 것. (제 블로그 위젯도 만들어주셨어요. ^^)
6. 한RSS 구독자수가 150명 돌파! (원래목표는 100명! 현재는 157명이네요~ㅎㅎ)

7. 근무하고 있던 회사의 이전 및 부서이동 그리고 직급의 변화
8. 봄즈음 연봉협상 및 동료들의 퇴사 -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의 입사등으로 힘든 시기들.

9. 다음 메인에 3~4차례 정도 블로그 포스팅 노출된것. (신입사원에 대한 조언, 이상적인 사수에 관한 것이었죠~)
10. 블로그를 통해 멋진 만남을 가졌다는 것. (미국뉴 욕에 거주하고 계시던 수잔누님을 대구에서 만났다는 것!)

11.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는 것.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더군요~^0^)
12. 블로그 운영을 해오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들.

13. 입사하게 되는 신입사원들의 경우 - 제 블로그를 많이 알고 오더군요. 인사 나눌때 한결 재밌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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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2008년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각자 한해동안 계획하고 실천해왔던 일들의 결과나 과정들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시면서, 목표달성한 계획에 대해서는 자축도 해보시고~^^ 조금 부족했던 부분들이 있었다면 2009년에 다시한번 기운내서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에게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제목에서도 적었습니다만, 매일 매일이 우리에겐 새로워져야 합니다. 이 멘트는 제가 자기계발 관련 주제로 글을 쓸때 많이 우려먹은 문장이기도 합니다만, 그만큼 동기부여와 열정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문장이기에 몇번이라도 써도 써도 질리지가 않는 표현입니다.

2009년에도 우리의 새로운 날들은 계속 되어야만 합니다.
한해동안 열심히 홧팅!을 외쳐왔듯이, 남은날들도 앞으로 다가올 2009년에도 또 한번 홧팅을 외치면서 꿈을 향해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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