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주가 전망 : 니쥬로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 검증

JYP엔터테인먼트 주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박진영, 2PM, GOT7, DAY6, TWICE, Stray Kids, ITZY, JJ Project, Bernard Park, JUS2, BOY STORY, NiziU

 

그런데, 조금전 인터넷 뉴스에 - [단독] 갓세븐, 7명 전원 각자의 길JYP 재계약 없이 홀로서기 - 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JYP와의 계약 없이 홀로서기를 하겠다는건데 JYP엔터테인먼트 주가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뉴스기사를 좀 찾아보니, NH투자증권이 JYPEnt가 예상을 뛰어넘는 신인 그룹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4만6000원으로 올렸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인 그룹이란, 바로 '니쥬'를 말하는거겠죠.

 

 

 

 

"니쥬의 성장세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며 "올해 콘서트 투어가 불가능하더라도 니쥬 관련 앨범 및 MD를 통해 1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라는 내용을 보면, 코로나사태로 콘서트 등의 공연수익은 한계가 있겠으나, 그외적인 부분에서 기대를 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핵심은 이거인것 같네요.

"니쥬로 증명한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 수출 역량이 중장기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현지에서 선발된 연습생을 동사 시스템을 통해 트레이닝한 후, 현지화된 콘텐츠를 적용해 흥행시키는 사례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

 

 

 

 

 

 

 

이부분이 핵심인데, JYP주가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부분을 잘 검토해볼 필요도 있겠네요.

 

일본에서 론칭한 니쥬(NiziU)는 업계와 증권가 모두에서 주목하는 JYP의 신 성장 동력입니다.

 

니쥬는 트와이스로 일본 공략에 성공한 JYP가 일본 소니뮤직과 함께 주관한 오디션을 통해 결성한 그룹인데, 일본 현지화 그룹으로 전원이 일본인 멤버로 구성돼 있지만, 육성 시스템은 K팝에 맞췄다고 하니 경쟁력은 가히 두말할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니쥬는 데뷔 해에 일본의 대표 연말 특집 프로그램인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는 등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며, ‘니쥬 빵’ 등 상품 출시와 음원, 굿즈 소비량 역시 폭발적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증권가 역시 니쥬에 주목하고 있는것이지요. 지난해 7월 시가총액 1조 원을 돌파한 중심에는 있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 매출액이 트와이스 대비 2배 이상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정도면 투자에 긍정적인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부정적 요소들도 있습니다.

 

해외 투어 등을 통해 JYP 매출의 상당 부부분을 차지해 온 그룹 갓세븐의 전속계약이 1월 만료된다.

 

이 부분은 맨 윗 뉴스기사를 참고하면 될듯한데, 멤머들이 재계약을 놓고 다각도로 논의 중인 상태지만, 일부 멤버들은 환경 변화를 위해 타 기획사들과의 접촉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하니, JYP와의 이별은 기정사실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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