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운영 선택과집중을 해야할 시기가 반드시 온다

블로그운영 선택과집중을 해야할 시기가 반드시 온다

블로그운영 선택과집중을 해야할 시기가 반드시 온다블로그운영 선택과집중을 해야할 시기가 반드시 온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이 많다. 블로그를 넘어서 각종 SNS 채널 및 이제는 영상시대라 그런가 유튜브까지 운영하려는 이들이 넘쳐나고 있다. 일단 온갖 온라인공간의 플랫폼을 경험해본다는 점에선 좋은 시도이자 다양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 간다고 봐도 좋을거다.


하지만, 제목처럼 블로그를 기준으로 이야기하지만 '블로그'라는 단어만 다른 플랫폼으로 바꾼다면 맥락은 같다.


블로그운영도 한개만 하는 이들보다는 멀티로 다수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이 많은데, 주로 마케팅 대행사의 입장이거나 또는 제휴마케팅을 하고 있는 1인프리랜서 또는 디지털노마드를 지향하는 삶을 사는 이들이 그러할거다. 하지만, 사람이 늘 24시간 1년 365일을 텐션 올려서 열정도 팍팍 내면서 플랫폼들을 꾸준하게 유지해가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얘기다.



 

 

 


필자의 경우도, 한 때 10개 가량의 블로그를 운영해간적이 있었는데... 그 10개의 멀티 블로그들을 최근들어(새해들어서) 한개씩 줄여나가고 있다. 기어이 최근에는 4개의 서브 블로그들을 삭제 및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이 블로그들의 공통점은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콘텐츠 수량이 많지 않았다는 것과 다음, 네이버, 구글 등에서의 검색유입자 수도 얼마 안되었다는 것이다.


하여 미련없이 과감하게 블로그삭제(완전 삭제)를 완료할 수 있었다.


선택과집중을 해야한다는건 블로그운영하면서 새삼 깨닫게 된다. 특히나 블로그운영을 기준으로 애드센스수익을 목표로 하는 이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텐데, 기존에 메인블로그는 이미 어느정도 성장을 한 상태이기에 큰 부담이 없지만, 신규로 서브 블로그를 생성 및 키워가려면 또 많은 콘텐츠를 생성해야 한다는 부담과, 최소한의 시간투자는 또 필요한 법이다.


물론, 서브 블로그를 만들겠다는 건 이전의 경험들이 축적되어 있기에 시간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으나... 그 수량이 많아지면 사람인지라 결국 지치게 된다. 소위 번아웃현상이 나타날때가 있다. 블로그 운영의 슬럼프가 오는 때가 되겠다.



 

 

 


이리되면, 기존 내 수익의 밑바탕이 되어주는 메인블로그조차도 쳐다보기 싫어지고 관리하기 싫어진다. 이때는 별짓해봐도 소용이 없다. 스스로 감내하면서 극복할 수 밖에. 그래서 선택과집중이 꼭 필요한 법이다.


내가 잘 운영해갈 수 있는 블로그만 취사선택하여 관리해가는 것. 불필요한 욕심을 덜어내면 한결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해갈수 있는 것이다. 


꾸준히 해가려면 일단 재밌어야하고 스스로에게 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점에선, 몇개의 서브 블로그를 운영해가고 있는 많은 블로거들에게 욕심이 과하면 지치기 쉽고 포기할 명분이 생기는것이니, 블로그운영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을 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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