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다음 최적화 기존 계정과 신규 계정의 상관관계

블로그 다음 최적화 기존 계정과 신규 계정의 상관관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하다보면, 해당 계정으로 만들수 있는 추가 블로그 생성 횟수가 5개가 된다. 그런데, 이렇게 생성한 추가 블로그의 경우에, 해당 계정이 한번이라도 다음 저품질에 걸렸던 계정이라면, 이후에 신규(추가 생성한)로 만든 블로그 들도 함께 저품질이 된다는 것이다. 적어도 다음 사이트에서는!


최근 한달간 테스트를 하여 직접 확인하였다.


본 블로그는 이미 오래전 다음 저품질이 된 상태였는데, 한달전 즈음 추가로 서브 블로그를 만들고 한달간 10~15개 내외 정도의 글을 작성하고 내버려두었다. 커뮤니티에서는 생성만하고 글을 안써도 한달정도 놔두면 자동으로 최적화 된다고 하였으나, 성향상 빈 블로그로 내버려두기 뭐해서 조금씩 글을 써나갔다.


검색조차 안되는 다음저품질 블로그 검색결과검색조차 안되는 다음저품질 블로그 검색결과


한달이 지난 이번주에 계속해서 다음 사이트에서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도 검색노출이 되지 않는다. 블로그 주소도, 게시글 제목으로 검색해도 무엇하나 해당 블로그는 다음에서 검색 자체가 안된다. 다음 최적화가 아닌 블로그 자체가 생성되자 마자 저품질인 상태가 되는것 같다.


 

 

 

반면에, 같은날 신규로 만들었던 블로그 계정은 한달이 지난 지금 다음 사이트에서 검색노출이 잘된다. 블로그로 검색이 된다는 얘기다. 즉, 계정 자체가 신규 계정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다. 블로그 주소도, 게시글 제목으로 검색해도 잘 검색이 된다. 자동으로 다음 최적화 되었다고 보면 된다.


신규 계정으로 만든 블로그는 다음최적화가 되었다신규 계정으로 만든 블로그는 다음최적화가 되었다


네이버로 넘어가서 얘기하자면, 위에 다음에서 저품질된 블로그의 경우, 역시나 블로그 주소로는 검색이 안되는데... 해당 게시글의 제목으로 검색하면 '웹사이트' 영역에 노출은 또 잘된다. 반쪽짜리 느낌이지만, 그나마 네이버에서는 웹사이트 영역에라도 노출은 잘되기에, 운영의 묘미를 살린다면 좋은 결과도 기대해볼만하겠다. 


단, 이제 콘텐츠 수가 10~15개 언저리인 상태에서는 별 의미는 없다. 특히나 애드센스 수익을 염두에 둔다면, 최소한 100개 이상의 게시글이 누적되어 있어야, 그나마! 블로그에 방문자가 몇 명이라도 생기니 말이다. 뭐든 콘텐츠 누적이 중요하다.


티스토리블로그를 다음 사이트에 검색노출 시키고 싶다면, 신규 계정(새로운 이메일 주소 기반)으로 블로그를 만들기를 권장한다. 특히나, 애드센스가 되었든 기타 목적이 되었든 다음최적화를 염두에 둔다면 블로그 만들수 있을때 미리 최적화블로그를 만들어 두는것도 좋을거라 본다.


위 내용이 블로그운영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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