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를 위한 탈모치료제 처방이 추가되었다.(feat.마이녹실)

탈모치료를 위한 탈모치료제 처방이 추가되었다.(feat.마이녹실)

탈모치료 2주만에 처방전에 내용 하나가 추가 되었다. 탈모증치료제로 유명한 마이녹실(미녹시딜)이 처방되었다. 처방전을 들고 약국가니 비급여항목이라 45,000원 하였다. 집에 도착후, 마이녹실 일정량을 사진에 보이는 휴대용기에 덜어담은뒤 스프레이 사용으로 탈모증상 부위에 골고루 분사 도포하였다.



탈모치료를 위해 탈모피부과에서 치료받는 부분을 점검해보니, 1) 탈모증상 부위 두피 부분에 주사처방 2) 먹는 약 처방(아래 포스팅 참조) 3) 마이녹실(미녹시딜) 처방... 이렇게 3가지 처방으로 탈모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탈모치료 과정을 소소하게 기록하기 위해 포스팅을 기록해둔다. 


아직은 머리감고 나면 빠지는 머리카락이 이전보다는 조금 줄어든 기분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뭐 아직 치료 진행중인 상태니 좀더 추이를 지켜보면 될 일이다. 흠... 그나마 아직은 젊은 나이라 치료효과를 좀더 빠르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위안을 받고는 있지만, 아뭏든 탈모치료는 전문가와의 진료 및 상담을 통해 치료하는게 제일 낫지 싶다. (스트레스가 이렇게 무섭다.)


2019/07/01 - [일상다반사] - 탈모치료 머리빠짐 치료를 위한 탈모피부과에서 처방 받은 탈모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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