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쓸 내용이 없다면 기존 내용들을 검토 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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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등록된 포스팅 개수가 얼마나 되시나요?

제 경우엔 지금까지 267개의 글들을 등록하였습니다. 물론 매일 혹은 몇일에 한번씩 포스팅을 업데이트 할 때마다 새로운 내용들로 작성해 오곤 했습니다만, 제목에 쓴 것 처럼 때로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쓸 내용이 없거나, 아이디어가 떠오르질 않거나 할때가 간혹 있더군요...

뭔가 쓰기는 해야겠는데, 도저히 머리에선 떠오르는게 없는 미치고 폴짝 뛸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데 이럴때에 차라리 기존에 등록해두었던 내용들을 한번쯤 천천히 되짚어 보는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인것 같더라구요~

글을 작성하던 시점에서의 관점과, 시간이 흐른뒤의 시점에서 보는 해당 포스팅 내용은 때로는 달라질 수도 있다는걸 경험 해본 뒤로는, 지금도 가끔씩이지만 예전에 발행했었던 글들중에 다시한번 되짚어 볼만한 주제일 경우에는 내용을 현재의 시각에서 재구성을 하기도 한답니다.

내용을 수정 및  보완 하여 다시 업그레이드된 내용들로 포스팅을 발행하는 이런 방법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초보 블로거분들과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블로거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짧지만, 어줍짢은 제 견해를 적어 보네요!

도움이 되셨나요?
거창한 내용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블로깅은 즐기면서 하는게 가장 좋다는걸 아시죠? ^^


2008/02/22 - [블로그 잡담/일상으로의 초대] - 블로그 포스팅 그까이꺼 대충 쓰지뭐...
2008/01/15 - [블로그 잡담/일상으로의 초대] - 요즘 블로그의 원초적인 고민에 대한 글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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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2)

  • 2008.05.16 16:58 신고

    즐~기면서! ㅎㅎ

  • 2008.05.16 17:51 신고

    전 항상 포스팅 거리가 없습니다.
    그때마다 내 주위 이야기를 쓰곤 하지요

  • 2008.05.16 18:35 신고

    글 잘 봤습니다. 전 쓸것은 많은데 글을 못써서 포스팅을 많이 못하죠. 비공개로 설정되어서 마무리 못하고 있는 글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너무 산만해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 2008.05.16 22:30 신고

      에구~ 저는 쓸게 없어서 매일매일이 전쟁인데요~ㅎㅎ

      저도 계획성 있게 쓴다기 보다는...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을때에 적다보니
      날마다 전쟁이네요~^^

  • 2008.05.16 21:22 신고

    흠 열심히 쓴다고 쓰는데 뭍혀버린 글들이 한개 두게가 아님 ㅠ ㅠ

    • 2008.05.16 22:31 신고

      많은분들이 그렇죠 아마도..^^
      열심히 공들여 썼건만, 댓글달리는 글들은 분명 한정되어 있는것이니..그럴땐 속상하지만...

      그래도 좋은글들은 언젠간 꼭 빛을 발휘하리라 믿습니다
      ^^

  • 2008.05.16 22:02 신고

    블로그에 쓸 내용이 없다면 과감히 안씁니다. -_-;;;
    저같은 경우 다른걸 하다가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 그때 메모해두곤 하죠.
    제 블로그가 중심을 잃지 않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글 쓸때 매번 하죠...

    • 2008.05.16 22:32 신고

      때론 과감이 안쓰는것도 방법일것 같기도 해요~
      괜찮겠어요..ㅎㅎ 생각해보니..

      내용 거리도 없는데 아둥바둥 거리는것 보다야
      백번 낫겠군요..^^

  • 2008.05.16 22:03 신고

    재탕에 삼탕도..ㅋㅋ 저도 열심히 포스팅해야하는데 요즘 많이 나태해지기도 하고, 바쁘기도 합니다..^^

  • 2008.05.16 23:10 신고

    개인적으로 일상적인 잡담도 좀 좋아라 하는 1人;;;;;;;

  • 2008.05.20 18:25 신고

    그러고보니 밑에 있는 '개인도 브랜드 시대'라는 글도 재구성하신 글이군요! ㅋ

    • 2008.05.21 23:27 신고

      네... 예전에 포스팅 했었던 내용이었는데...
      최근에 다시한번 재구성하였습니다.

      ㅎㅎ

      사실은 쓸내용이 없어서 날로 먹은거라고 보시는게
      빠를듯...^^;

  • 2008.05.21 22:25 신고

    어디서 본듯한 포스팅인가 했더니 여기도 있었더군요 ^^
    http://bloggertip.com/trackback/2539

  • 2009.02.24 17:54 신고

    현재의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니 재활용도 가능하겠군요. ^^b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015.04.17 06:51 신고

    어디서 본듯한 포스팅인가 했더니 여기도 있었더군요 ^^
    http://bloggertip.com/trackback/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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