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티스토리 공지를 보니 2016년 블로그 결산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되었길래, 모처럼 공지글 확인하고 내 블로그는 작년에 어땠는지를 가늠 해볼겸 해서 페이지 방문해서 결산을 해보았더니... 나름 이렇게 정리를 할수 있도록 해주니 좋은 서비스 같긴하지만 최근의 티스토리 행보에 대해서 많은 블로거들이 우려를 갖고 있는바 새해는 좀 더 서비스에 관심과 집중을 해주길 바래본다.


먼저 티스토리 공지를 확인하자

http://notice.tistory.com/2362



2016 블로그 결산

http://tistory.com/thankyou/2016


아래는 소셜스토리 블로그의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의 블로그운영 결과로 봐도 좋겠다. 역시나 작년에도 블로그운영에 그리 많은 신경을 못썼음이 확실히 드러난다. 다만, 가을 무렵부터 조금씩 신경쓰는게 살짝 보이지만, 1년을 꾸준히 신경못쓴게 못내 아쉽다. 이제 올해가 블로그운영 10년째로 접어드는 만큼, 올 한 해는 좀더 블로그에 관심을 갖고 운영해봐야겠다. 개인적으로도 나름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한 해가 될테니...ㅎㅎ



내 블로그의 작년 한 해 동안의 요약이다. 일상다반사의 글을 많이 썼고, 9년차 블로그이며, 상위10%부지러너 등... 블로그운영성과를 요렇게 요약해주니 보기엔 편하고 좋은것 같다.



작년에는 183개의 글들을 썼었구나.. 그 마저도 가을부터 집중된 경향이...ㅎㅎ

이래서 블로그 운영에 있어, 꾸준함이 얼마나 어려운건지를 새삼 느낀다.



 

 

 





일상다반사, IT인터넷, 경영/직장 분야의 주제로 글을 주로 써왔네.



동기부여, 자기계발은 원래 블로그의 초기 정체성 같은 태그이기도 한데, 텐핑과 소자본창업 태그도 보이는걸 보니 아마도 제휴마케팅 분야 콘텐츠 글을 발행해서 인가 보다.



그래 뭐 블로그에 방문자수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긴한데, 내 블로그는 블로그 이웃분들의 방문이 많은게 아닌 검색을 통한 방문자가 대부분이다. 2017년 새해는 블로그운영에 조금은 더 관심을 갖고 집중을 해보려 한다. 나태해지지 않기 위한 일종의 계획 같은거라고나 할까? 블로그 운영을 통해 올 해는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 그리고 현재 하는 일들에 있어 성과들을 만들어 내었으면 좋겠다. 자~ 올해도 블로그 운영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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