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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왜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이런저런 다양한 답변들이 달릴텐데,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 적어도 제 개인적 경험담으로만 비추어 본다면, 분명 블로그를 운영하고 나서부터 이런저런 직간접적인 기회들을 많이 만들수 있었고, 또 몇몇 부분들은 실제 경험으로 이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개인브랜딩도 조금은 이루어졌다고 보는데(ㅡ.ㅡ") 암튼, 저는 직장생활 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통해 기업의 CEO 및 임직원, 그리고 동료들로부터 열정적이다. 앞서간다. 애사심이 높다 등~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ㅎㅎ (물론 과거에 말이죠~)

블로그 운영을 해오면서 터득한 다양한 노하우나 경험들이 결국엔 소셜미디어 영역으로의 관심과 도전 그리고 다양한 시도들을 해오다 보니, 계속 언급해드립니다만 제 개인적 경험담으로만 비추어 본다면...

저는 최근에 그러한 부분들이 기업의 CEO에게 약간의 인정을(전문가? 까지는 아니고, 그냥 내부 구성원들중에는 가장 잘 알고 있는정도?) 받아서, 또 실제 회사의 업무와 관련해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비지니스 컨택으로까지 이어지는 사례들이 몇번 생기다 보니...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죠.

최근에 권차장으로 공식 승진했습니다.ㅋㅋ

아직까지도 입에 달라 붙지 않는 저 직책이 참 어색하기도 하고, 때론 책임감이 짓누르는것 같은 부담감도 없잖아 있지만... 암튼, 블로그 시작하던 시절의 - 본래의 제 블로그 첫이름은 '권대리'였습니다. 블로그 운영 첫 시작시 직장생활을 권대리로 시작했던 시간들을 거쳐오면서, 권대리-권팀장-권과장-권차장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더군요.

블로그를 통해 제 개인적 삶에 많은 변화와 기회들이 공존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블로그를 접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기회들 조차 경험하지 못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셜미디어가 이슈가 되면서 블로그스피어가 거의 죽다시피 한 지금의 시점에서는 마냥 블로거가 활성화 되고 왁자지껄 하던 3~4년 전이 매우 그립기도 합니다.

암튼, 블로그 운영을 하던 초창기의 그 열정과 꾸준함... 그리고 많은 이웃 블로거분들과의 교류를 예전처럼은 하질 못하고 있는것도 사실인지라,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생각(?)은 매일 해봅니다만, 언제 될런지는...ㅡ.ㅡ"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브랜딩이 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개인브랜딩과 관련해서는 이웃 블로거님이시자, 블로그 운영 초창기에 거의 멘토 같은 정신적 교주(?) 였던 재준님 블로그 포스팅을 일독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주 시크~한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분이시죠. ㅎㅎ

블로그 글쓰기로 개인 브랜딩하기_3부
j4blog.tistory.com/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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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도, 기업도 브랜딩 시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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