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1천만 시대 : 투잡 부업이 필연적인 시대

뉴스를 보다하니 국내 주식투자자의 숫자가 무려 1천만 명이 넘었다는 기사가 보이더군요. 소위 동학개미 1천만 시대 라는 표현들이 보이던데, 그만큼 재테크 및 투자의 수단으로써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지난 몇년새 엄청 증가했습니다.

 

주식투자 관련 뉴스 기사 : 2022.03.17
주식투자 관련 뉴스 기사 : 2022.03.17


특히나 코로나 사태로 인한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들이 많아지고 재택근무로 전환 되는 등 생활 전반에서 많은 변화들을 겪으면서 삶의 질과 경제적인 부분들에서 지금까지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상황들을 2년을 넘어 올해로 3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하는 것에는 나름 미래가 불안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 코로나시국의 영향을 안 받은 기업이 없지요. 자영업자의 손실도 말할것도 없으니... 줄어든 소득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결국 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던지, 아니면 별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투잡이나 부업의 세계로 뛰어들어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다양한 언론매체등을 통해 소위 주식투자의 전문가들이 부동산투자 보다는 주식투자가 좀더 유리하다는 뉘앙스로 많은 이야기들을 한것도 투자심리를 부추긴 원인이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이 주식투자의 세계에서도 남성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훨씬 높더군요. 

 

 

 

 

"뉴스 기사에 의하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코스피 종목은 삼성전자(561만명), 이어 카카오(192만명), 현대차(118만명), 대한항공(88만명), SK하이닉스(88만명) 등 순으로, 우량주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코스닥 경우엔 29만명이 보유한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위를 차지했으며, 인터파크(29만명), 카카오게임즈(26만명), 하림(22만명), 초록뱀미디어(20만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뭐니해도 경기가 불안정한 시기에는 우량주 선택이 필수인가 봅니다. 투자는 모든 결과에 따른 책임도 오롯이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라면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주식투자로 돈벌었다고 해서 내가 투자한다고 돈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투자에는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주식 투자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개인 주식 투자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재테크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주식투자죠. 때론 직장다니면서 투잡 부업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궁극의 목표는 돈버는것입니다. 개인이 주식에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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