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또 새로운 날이 밝았다.

한정적일수 밖엔 없는 자원과 적은 인력으로 비지니스를 진행한다는건 거의 모험에 가깝다.
이런 환경일수록, CEO나 구성원 모두가 가진 역량의 120%를 발휘해야 할텐데, 현실적으론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소모가 심한게 사실. 특히나 PM의 자리에 있을 경우 그 압박감과 스트레스는...

또 새로운 날이 밝았다.
오늘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잘 활용해야겠다.

퇴근후 동료와의 술한잔 약속이 그나마 위로가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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