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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이야기

부하를 키워내는 리더와 리더십

소셜스토리 socialstory 2018.06.07 08:00

부하를 키워내는 리더와 리더십

직장생활하는 동안에는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해야만 한다. 또한, 함께 일하는 부하직원의 성장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업무의 실적도 함께 만들어내야만 한다.

리더십은 없다. 탁월한 리더만이 있을 뿐이다.

복잡한 조직을 이끌면서 안팎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고, 또 수많은 경쟁자들을 이겨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이윤을 창출하여 회사를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사장만큼 힘든 자리도 없을 것이다. 사장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사실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지휘통솔력은 물론 지식을 기반으로 한 판단력도 정확해야 하고, 과감히 결단할 수 있는 용맹도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어 내고 기업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선견력이 있어야 한다. 또 최고경영자는 누구보다도 건강해야 한다. 올바른 판단은 건강한 몸과 머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중국의 고전 삼국지에 보면 맹장 밑에 약졸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어떤 기업의 조직이건 최고경영자의 능력에 따라 조직의 힘이 극대화되기도 하고 또 극소화되기도 한다. 이른바 경영수완이라 불리는 리더의 지도력이 한 기업의 나아가서는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수도 있다. 따라서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회사 경영자인 사장의 역할과 비중은 클 수밖에 없고, 직원들은 누가 사장이 되는가에 온 정신을 집중할 수밖에 없다.


특히 현대화 같은 고도의 정보 산업사회에 있어서 세계 각국의 기업들은 무한경쟁체제로 돌입하였고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를 잘 이끌고 해쳐 나갈 능력 있는 사장에 대한 요구와 기대는 각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강하고 탁월한 리더의 면모를 갖춘 최고경영자의 모습이 요구 되어지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는 타인의 장점 발견자이다 (부하를 키워내는 리더십)

당신은 누구를 키워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리더로서의 자질에 대한 평가와 직결된다. 미국의 기업에서는 재직중 자신의 후계자를 기르는 것이 조직내 구성원들의 최대 의무라고 말하기도 한다. 사람을 키운다는 것은 직장인이라면 모든 사람이 다 경험하게 되는 일이고 그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사람은 성장하고 또 인간 상호간에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한다.


자신의 부하를 키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을 돕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언제나 자기 자신만의 입장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회 속에서 고립되게 마련이며, 사람을 길러내는 일을 단지 자신의 세력과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것으로 여기면 그것은 올바른 리더의 자세가 아니다.


키운다는 것은 무상의 행위이다. 훗날 보상받을 것을 기대해서도 안 되고, 또한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서도 안 된다. 자신의 행위가 상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하고, 그런 모습을 온 몸으로 보여준 다음 그 사람의 성장을 진심으로 기원해야 한다.


 

 

 

지성, 덕성, 용맹을 두루 갖춘 리더만이 정상에서 세상을 지배한다

군사령관이 무능하다면 수많은 젊은 군인들의 생명은 그야말로 위태로운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무능하면 주주는 물론 수많은 직원들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것이다. 이는 곧 사장 자신의 무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사회에 대한 죄를 짓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장은 마땅히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 어떤 조직이건 유능한 리더는 지식과 용맹과 덕성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따라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지식, 그 판단력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결단력 혹은 용기가 사장에게는 절대 필요한 것이다. 정확한 판단력과 용기있는 결단력, 여기에 더해서 통솔력까지 갖추게 된다면 유능한 사장으로서 손색이 없는 최고의 리더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은 옛날과 달리 정년까지 한 조직에 남아 있기도 힘들다. 

이는 곧 조직에 아무리 충성을 해 보아야 어느 시점에 도달해서 쓸모가 없어지면 반드시 조직에서 내보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개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물러나야 하는 것이 기업의 생리이고 직장인의 비애이다. 반면에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반대로 지금처럼 어려운 때에 능력이 없는 사람을 내보내지 않을 수 없는 형편 또한 사실이다. 여기에 갈등과 아픔이 있다.


사실 현재의 경제적인 상황이 기업으로서도 쓸모 없는 인력을 의리와 정 때문에 계속 데리고 있을 수 있는 호시절이 아니다.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사람들의 사기도 문제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적 물적인 관리 측면에서 추호라도 합리적인 경영을 하지 못하고 방만한 경영을 하게 되면 그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어 결국 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자본주의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어느 체제이든 어떤 시대이든 능력이 없으면 천대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기업의 조직만 그런 게 아니라 인간의 본성 자체가 그런 것이다. 토사구팽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안타까운 일이지만 샐러리맨으로서, 기업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조직에 아무리 충성한다 하더라도 능력이 다하면 쫓겨난다. 따라서 능력이 있으면 대우를 받고, 없으면 천대받는 게 우리가 처한 기업 문화의 현실이다.


 

 

 

따라서 회사와 나의 관계는 대등 해야만 한다. 주종관계가 되면 봐주십시오. 하고 회사의 눈치를 보게 되는 관계가 되는데 이는 비참한 관계이다. 내 스스로의 값어치를 정하고, 그 값어치를 떳떳하게 요구할 수 있는 관계, 이것이 바로 여기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 즉 전문직의 의미이다. 자신의 직업에 전문성이 있어야만 제대로 된 대접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의사나 변호사처럼 특정한 직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그러한 전문성이 있다면 그 직업은 곧 전문직이다.


-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리더십 중에서 발췌 -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이제 오래된 말이 되어버렸다. 신의직장도 예전 같지 않다.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언제든 해고 가능한 상태에 놓여 있고, 구조조정의 1순위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미 많은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직장생활 이후의 삶에 대해서 스스로 대비를 해야만 한다고. 지금 당신은 어떤 위치와 상황에 놓여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그리고 준비해야만 한다. 직장다니는 동안에라도 없는 시간이라도 만들어 내야만한다. 나를 위해, 미래를 위해 그 시간은 공부하고 노력하고 투자를 해야만 한다. 지금의 직장이 당신의 노년을 평생보장 해준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직 당신의 선택만이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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