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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이야기

리더와 리더십

소셜스토리 socialstory 2018.06.05 09:07

리더와 리더십

직장생활에서나 사회 생활에서나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리더십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어느 위치에 있든간에 리더가 되고 싶다면? 리더십은 필수다.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야할지 도움을 주는 내용이니 참고하자.


리더의 첫째 조건은 커뮤니케이션이다

기업조직의 특성상 회사 내부에서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고 성자가 아닌 이상 시간이 지나다 보면 서로 간에 불만이 싹틀 수밖에 없다. 제대로 인간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이다. 예를 들어, 부하가 무능하여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면 상사는 부하를 내심 원망하게 되며 좀더 의욕적이었으면 하고 부하의 변화를 바라게 된다. 이런 이야기를 부하에게 하면 부하는 상사가 잔소리만 하고 무엇이든 부하에게 책임을 미룬다는 불만을 가질수 있다.


어쨌든 같은 조직 내에서 동료나 상사와 서로 갈등을 빚는 일이 빈번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 못된다. 한탄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관리자라면 우선 부하와 상사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이 필요할 것이다. 여기에는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인 만큼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고가 먼저 전제되어야 한다. 그런 후 자신의 모든 부하를 다시 한 번 살펴봐야 한다.


리더로서의 첫걸음은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기업 조직 내부에서 자신의 동료들이나 부하직원과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런 사람이 최고 경영자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겠는가? 부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동화(童話)같은 생각을 버리고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야 적절한 통솔 방법이 생긴다.


타인을 인정하라

수년 전에 자수성가한 수백 명의 사업가들에 대한 특징을 어떤 사회학자가 연구한 적이 있다. 나이는 20-70세까지, 학력은 초등학교 중퇴생에서 철학박사까지 다양했다고 한다. 또 그들은 여러 가지 다른 소질과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가지 면에서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타인의 장점을 인정하려고 노력하는 점이었다. 그것은 다음의 이야기와 같은 것이다.


뉴욕에 사는 어느 사업가가 연필을 파는 어떤 거지의 컵 속에 1달러를 주고는 지하철을 타러 가다가 다시 거지에게 돌아와 자기가 넣은 돈 만큼에 해당되는 몇 자루의 연필을 꺼낸 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사실 당신은 나와 같은 사업가입니다. 상품을 정당한 가격에 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몇개월 후 외모가 단정한 어떤 세일즈맨이 그 사업가를 찾아와 이렇게 자기 소개를 했다. 나를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나는 연필을 팔던 거지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자존심을 다시 갖도록 용기를 준 은인입니다. 나보고 사업가라는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느 현자는 이렇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은 타인의 격려 때문에 성공하게 된다.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성공적인 리더가 되고 싶다면 타인의 장점만을 보고 그를 인정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그 내면에 있는 무한한 재능과 능력을 펼치게 될 것이다.

 

 

 


베풀 줄 아는 아름다운 리더가 되라

미국 독립전쟁 당시 명성이 높았던 존 앤더슨 소령은 몇 개의 도서관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도서관을 배우고자 하는 열의를 가진 젊은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 선량한 사람이었다. 그때 한 고학생이 있었는데 그는 앤더슨 소령의 호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했다. 그는 그 도서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었는데, 그가 바로 훗날 세계 경제를 이끌 정도로 크게 성공한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였다. 그는 사업도 크게 일으켰지만, 살아생전에 자신과 같은 가난한 출신의 젊은 사람들이 공부할수 있도록 미국 전역에 많은 도서관을 설립했다.


타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능력을 계발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공헌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평범한 진리를 알 수가 있다. 주면 줄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타인에게 베푸는 만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기억해두기 바란다.


리더로서의 진정한 모습을 가져라

얼굴은 그 사람의 간판이다. 남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혐오감을 주는 얼굴도 있다. 중국 사람들은 사람을 보고 평가하는 기준의 첫 번째로 인상을 꼽았다고 한다. 얼굴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비합리적이라 생각될 수 있지만, 틀린 것은 아니다.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전략 참모로 추천 받은 사람의 인상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퇴짜를 놓은 적이 있었다. 인상으로 사람을 평가하느냐는 말을 들은 링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자는 40세가 넘으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된다. 40세가 넘으면 얼굴은 부모의 책임을 떠나 자기 스스로의 책임이 된다는 것이다. 확실히 얼굴은 후천적으로 다듬어진다.


사람의 얼굴은 아침, 저녁으로 변한다. 관상전문가들은 자신의 마음가짐 하나로 스스로 얼굴의 상을 고쳐서 운을 맞아들이는 게 가능하다고 말한다. 하느님은 너에게 단 하나의 얼굴을 만들어 주셨다. 그런데 너는 스스로 또 다른 얼굴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셰익스피어의 명언이다. 이 말처럼 인간에겐 정신이란 게 있다.


이 정신을 갈고 닦아 어떤 경지에 이르면 그 정신의 빛남이 자연스럽게 얼굴에 나타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기업을 경영하는 최고경영자의 얼굴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리더는 연륜에 걸맞는 자신만의 얼굴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리더십 중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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