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댓글 10,000개의 추억

블로그 운영 5년차에 접어들면서 댓글 10,000개가 달렸네요. ^^



블로그를 운영해온지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블로그 운영해오면서 참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그 모든것들을 뒤로한채 오늘 블로그에 달린 해외 스팸댓글로 인해 10,000개의 댓글이 작성되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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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1 - [소셜미디어 이야기] - 내 블로그 댓글수 9,396개 만큼 나는 소통했을까?


블로그 운영초기 2년간 절정의 필력을 뽐내며 블로그에 미쳐 살던 시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방치수준에 이르고 있는듯 싶네요. 암튼, 순수 포스팅에 대한 의견으로 10,000개의 댓글이 달린것은 아니겠지만 나름 의미를 막 부여해버리고 싶은 숫자네요. ㅋㅋ

확실히 예전만큼 블로그에 시간을 투입하지 못하고는 있지만, 모처럼 블로그 운영 초기의 모습들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이래저래, 개인의 이야기들을 품고 있는 블로그네요.

지나온 시간들의 흔적이랄까...^^

여러분의 블로그는 안녕하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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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2012.06.18 18:39 신고

    저희는 업체 블로그라 그런지(제가 생각해도 광고가 좀;;;) 새로 시작한 블로그도, 기존에 있던 블로그도 댓글이 잘 달리지 않아서 댓글 10,000개라는 제목에 축하드리려고 왔는데 영광의 10,000을 스팸댓글이 차지하다니 얄밉네요.

    그래도 글이나 방문자 수 보다 더 귀한게 댓글인데 5주년도 10,000개 가까이 쌓아올리신 기록도 모두 축하드립니다! ^^

    • 2012.06.18 18:41 신고

      감사합니다. ^^

      아쉽게도, 블로그 이웃님의 댓글로 10,000개 라는
      의미있는 숫자가 되었더라면 하는 바램을, 스팸댓글이
      차지할줄은...ㅎㅎㅎ

      확실히 블로그에 댓글이 예전만 못한 느낌이에요.

      솔리스톤님도 홧팅입니다! ^^

  • 2012.06.18 19:25 신고

    축하드려요^^
    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지나갔었네요;;
    댓글 1만개 ㅎㅎ;;;
    하하;;;

    덕분에 몇 갠지 한 번 봤습니다 ^^;;

    • 2012.06.19 09:27 신고

      와~ 하늘다래님 블로그도 멋진데요? ^^

      방금 후딱 구경하고 왔네요~ㅎㅎ

      블로그 운영하면서 댓글 1만개 만큼이나 소통을
      하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 2012.06.18 20:05 신고

    우와 ㅋㅋ 정말 대단하시네요!! ㅋㅋ 부럽습니다^^

  • 2012.06.18 21:52 신고

    축하드려여..^^
    저는 이제 8개월차에요.. 저는 언제쯤 댓글 만개가 달릴까요?? ㅎㅎ
    앞으로도 님만의 멎진 블로그를 구축해나가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욧~~^^

  • 2012.06.18 21:57 신고

    축하드려요
    제 블로그는 언제나 그렇게 많은 소통을 하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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