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내딛으시라. 걸어가야 길이 되고, 살아가야 삶이 된다

발을 내딛으시라. 걸어가야 길이 되고, 살아가야 삶이 된다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또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내 눈앞에 펼쳐졌음에도, 이것저것 재다보면 주어진 기회도 놓칠뿐더러, 내 삶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변화의 순간 마저도 놓쳐버리게 되는 순간들을 많이 봐왔다. 비단 스스로도 그런 경험들이 있었지만, 내 주변에도 그런 이들이 무수히 많았다.


무엇때문에 망설이는걸까?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까? 그렇다면, 늘 제자리 걸음에서 머무를 수 밖에는 없다. 우리는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한 발 앞으로 내딛어 나가야 한다.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다. 조금의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다.


발을 내딛으시라. 걸어가야 길이 되고, 살아가야 삶이 된다발을 내딛으시라. 걸어가야 길이 되고, 살아가야 삶이 된다

<길의 착시현상에 빠지지 마시라>

지금은 꽤 유명한 한 물류유통회사 CEO의 창업스토리를 들은 적이 있었다. 사업 초창기, 우유를 차에 싣고 가다가 차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우유가 길에 쏟아졌다. 널부러진 박스들, 깨진 우유병 조각들, 길에 흥건하게 흘러다니는 우유를 수습하다가 그만 길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고 한다.


얼마나 서러웠을까? 또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에 무력감을 느끼면서 다리에 힘이 풀려버리고 오열이 터져 나왔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길을 가다보면 이 회사의 로고가 붙은 트럭들을 무척 많이 볼 수 있고, 큰 규모로 성장해 있다.


누구나 어려운 시간을 만난다. 어려움의 형태와 강도가 다를 뿐이고, 사람들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고통의 터널을 거치지 않는 삶은 없는 것 같다. 너무 힘들어서 잠시 주저앉아 있을 수는 있어도 다시 털고 일어나서 계속 걸어가야 한다.


이 때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 것인지 회의가 들기도 있다. 이 길이 아닌데 내가 고집을 피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되돌아가서 다른 길로 가야 하는 건 아닌지 혼란스러워지는 것이다.


길의 착시현상에 빠지지 마시라. 지도는 새로 만들면 된다. 


발을 내딛으시라. 

걸어가야 길이 되고, 살아가야 삶이 된다.


- 김용태의 마켓팅 편지 - 


인생에서 최대의비극은 사람이 죽는것이아니라 사랑하는것을 그만두는 일이다.

- W.S.모옴 -



첫 발을 내딛어,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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