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확립에는 일관성과 꾸준함이 중요하다

브랜드 확립에는 일관성과 꾸준함이 중요하다

요즘 전원주택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다 보니, 인터넷으로 다양한 전원주택 시공업체들의 홈페이지, 블로그/SNS, 기타 언론홍보 자료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곤 한다. 특히나 블로그 포스팅에서 보여지는 전국 각지의 시공사례들을 접하다 보면, 그중에서도 집의 외형적 디자인 부분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들이 간혹 나오곤 한다. 그런 전원주택의 경우에는 해당 시공사의 정보를 스크랩해두기도 한다.


또한 전체 비용(견적)에 대한 궁금증도 일기 마련이다 보니, 간혹 문의를 남겨서 피드백을 받아보기도 한다. 암튼, 그 많은 업체들중에서도 일관성과 꾸준함을 갖고서 기업 브랜딩을 하는곳은 또 생각외로 많지는 않은것도 같다.


최저비용으로 시공 가능하다든지, 조립식주택이 좋다(예산이 넉넉치 않을때 최고의 선택 이라는 등)든지, 그 외 다양한 형태로 자신들의 회사를 홍보하기에 바쁜데, 그저 시공사례가 많은 업체부터, 디자인에 강점이 있는 업체, 특정 공법에 강점이 있는 업체 등 저마다의 장점들을 내세우기 바쁘다.


 

 

 

하긴 워낙에 경쟁업체들이 즐비하다 보니 광고/홍보를 하지 않고서는 회사의 존재 및 장점들을 알리기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다. 치열하다. 더욱이 영세한 업체들까지 포함한다면 몇년전부터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전원주택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지친 현대인들의 욕망과 욕구를 광고가 적절히 유혹하는 형태이기도 하다.

소형주택, 협소주택, 전원주택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이런 주택형태의 모습에서 내 삶의 모습이 투영된다. 도심속 생활에서 오는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스들로부터 벗어나고 싶고, 조금이라도 자연을 접하면서 살고 싶어하는 희망사항 같은거랄까. 하지만 현실은 현실. 결국엔 예산(비용)에서 발목이 잡히는게 다반사다.


전원주택을 신축하는것도 좋지만, 경우에 따라선 리모델링(리노베이션)을 통한 집의 가치를 끌어올리는것도 하나의 대안일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또 주택리모델링 전문 시공업체 들을 별로도 서칭해본다. 오래된 노후된 주택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보게 된다. 집의 가치가 변화되는 사례들을 살펴본다. 신축에서 리모델링으로 시선이 돌아간다.


조금만 발품팔고 노력한다면, 나에게도 그런 기회가 생길것도 같다. 그런 신뢰할 수 있는 전문업체를 찾음에 있어 해당 브랜드(기업)의 일관성과 꾸준함을 살펴본다. 오랜시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경험들에서 오는 신뢰란 그런것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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